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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갤스토커
18.07.12
조회 수 4
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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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직장생활한지 햇수로 5년이에요.

올해 1월부터 부서가 바뀌었는데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곳입니다.

잘때 일하는 꿈 꾸는건 기본이요. 주말에도 일생각에 몸부림을 치기도 하고
1월부터 월경에도 문제가 있네요...
최근들어서는 가끔 밥먹다가 토할것 같은 느낌에 그만 먹기도 하고 퇴근하면 그냥 집에가서 자고 싶어요.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
신기한건 주말엔 이것저것 다 먹고 싶습니다.

단순히 스트레스 받는다라는 느낌이 아닌 제 영혼이 없어지는것 같아요.. 일하다가 저도 모르게 한숨이 나오구요.

그러다보니 월급, 근무조건에도 불만이 생기면서 의욕이 없습니다.

남의돈 벌기가 제일 힘든거니 그냥 이정도는 참아야하는건지 한직장에서만 5년을 일한거라 다른직장은 어떤지.. 잘 모르기도 하구요.

혹시 다들 어떨때 퇴사를 결심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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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입니다
2018.07.12
조회 28
황주훈
2018.07.12
조회 7
포모스쌈장
2018.07.12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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