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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크다
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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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4번 출근한 3주차 신입입니다.

선임자 2명이 엄청 자료 많이주고 많이알려줬는데 제가 공부방향을 잘못잡아서 헛공부만하고.. 민폐만 끼치고있네요 뭐하는거지싶고.. 그래서 매일 최소한시간반 2 3시간정도 퇴근후 공부하고 가는데도.. 나아지지 않네요 오늘은 과장님과 일하는데.. 그만둘까라는 고민때문에 집중이 되지 않아서 실수엄청하고 욕바가지로 먹고 과장님이 포기하신다고 대리님이랑 일하게됐네요..

엄청 꼼꼼해야하는 일인데 전 꼼꼼 1도안하거든요 그래서 미칠거같아요

그래도 어렵게 들어갔으니까 좀더 버티는게 나을까요
참고로 1년 6개월동안 7명 그만둔 업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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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입니다
2018.07.12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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