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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떼염삉삉
18.07.12
조회 수 14
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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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2살 이제 다음달
결혼을 앞둔 예신입니다.

이직을한지6개월차인데

마흔살 노처녀 (미혼.남친없음) 께서
너무 괴롭힘이 심합니다.

처음에는 적응기라고 생각하고 참고버텼는데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더더더더 심해집니다.

부모님께서 약과를 보내주셔서
회사에 가져갔더니 누가 먹다남은거 싸온거냐
하면서 뜯어서 다드시더군요
(포장되어있었고 새거였습니다.)

처음엔 그냥말을 강하게 하는스타일 이신가보다
이해하고 넘어가려했습니다 만

이제는 쫒아다니면서 이잡으려고 노력이고
사적인 옷과 가방도
남들 다듣게 큰소리로 어머 누가요새 이런 로고큰 가방을 들고다녀? 아직도 이런거 드는사람이있네?
이럽니다 (큰맘먹고산 명품브랜드 신상이였습니다ㅠㅠ)

티안나는걸좋아하나보다해서
회사갈때는 에코백만 들고다닙니다ㅠㅠ

비품없다고 고래고래소리 질러서 채우러가보면

가득합니다.

네 남들들으라고 하는거 그제서야 느꼈습니다
저를 일못하고 안하는 사람으로 인식 시키려고 하는걸요

그분은 여기서 10년째 일을하고 계시고
저는 이제막 이직을 했기에 배울부분도많고
직원분들과도 아직 관계가 깊지못한데
너무힘듦니다

예랑은 그만두라고하지만
저는 지는것같아서 그만두고싶지않습니다
연봉도 괜찮구요ㅠㅠ

어찌 해쳐나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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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입니다
2018.07.12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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