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저는똑똑합니다
18.07.13
조회 수 7
추천 수 0
댓글 0

엊그제 저희 회사는 분기별로 회사 거래처나 고객에게 문자를 보내서 홍보를 하는데요, 이번에 보내는 문자의 경우
제가 입사한지 1년이 조금 넘은 상황이라 내용을 알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문자보내는 사이트에서 지난 문자 보낸 이력 찾아서 상사 분께 문구 넘겨드려서 수정할 사항 말씀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문구 확인하더니 '이거 수정도 안해서 나한테 주는거는 나보고 니가 다해라~ 이러는 거야?' 이러더라구요 ㅋㅋㅋ
진짜 어이가없어서. 저한테 수정할 사항만 조금 지시해주면 기분 나쁘지도 않을텐데 굳이 저런 말 할때는 또 엄청 쩌렁쩌렁하게 말해요.... 진짜 다른건 다 좋은데 이사람 때문에 퇴사 욕구가 너무 심해요...
차라리 일이 힘든게 더 나은거같아요..ㅜㅜ
가끔가다 말을 저렇게 너무 함부러 하는거 때문에 상처도 받는데. 상처받지말자 해도 상처받고 신경쓰이고 기분도 너무 우울해요..

   
댓글 0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끼에에에엑!!
2018.07.13
조회 5
열폭시기금지
2018.07.13
조회 3
1 - 16 - 799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