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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지 7개월인데 사장이 다른 먼저 있던 직원은 쉬는거며 더 많이 챙겨주고 해서 조금 따지고 들었습니다 결국

얻은건없구요 말이 안통해서 관뒀습니다 기분만 더러워

졌구요 이번에도 제가 또 손해보게 생겨서

또 따지고 들었습니다 역시 통하지 않았구요 또 기분만

더러워졌죠 계란으로 바위치기로 라도 부당한걸 말해야

되는건가요?아님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야하나요?사장
한테 지대로 찍힌거 같은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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