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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oba
17.09.05
조회 수 4784
추천 수 0
댓글 1
일단 나는 26살 대학생(남)이고 동생은 24살(여) 직장인이였어 대학교 다닐때 많이 친하게지내고 술도 같이 마시면서 그냥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다가 여자애가 졸업하고 취직하면서 술을 사주겠다고 연락이 왔어 그래서 서로 친한 친구 한명씩 불러서 울진에서 놀았어 그러다 다 취해서 여자애네 집에서 자는데 남자 여자 남자 여자 이렇게 잤는데 나랑 동생이랑 옆에 누운거야 그걸 새벽에 깨서 알았어 여자동생이 내쪽으로 누워있더라고 배게가 없어서 팔배게라도 해줬지 근데 팔배게 해주니까 안고싶고 다른것도 하고 싶더라고 그래서 먼저 키스부터 했는데 눈 반쯤뜬 상태에서 거부하지 않더라고 그래서 ㄱㅅ도 만지고 밑에도 만지면서 ㅇㅁ했어 그런데 여자애가 너무 흥분해서 ㅅㅇ소리를 내는거야 그래서 귀에다가 대고 조금 조용히 하라고 하니까 자기 손으로 입을 가리고 그러더라고 그리고 옆에 애들 자는거 보고 여자에 팬티까지 다 내렸지 이불은 덮고 있었어 혹시 모르니까 그상태에서 나도 바로 ㅅㅇ했지 옆에 사람이 자고있는데 하니까 더 ㅎㅂ되고 그렇더라 그래서 잠도 안자고 아침 9시까지 계속했어 ㅅㅈ은 안하고 격렬하게는 못하니까 좀 아쉬운채로 끝냈지 그리고 늦은 아침을 먹고 집에 가고있는데 5분도 안되서 전화가 오더라 두고간거 없냐고 그래서 눈치까고 바로 다시 갔지 ㅋㄷ 사들고 가서 밤까지 계속하고 만족한상태로 집에갔어 근데 사실 나는 여자친구가 있고 그 여자애도 이사실을 알고있었어 근데 여자친구 모르게 계속 ㅅㅍ로 지내고 있지 근데 3달정도 이렇게 ㅅㅍ로 지냈는데 오늘 연락이 왔더라 계속 카톡은 했지만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근데 기분이 진짜 묘하더라 그냥 ㅅㅍ일뿐이였는데 나머지 3달치 듣고 싶으면 댓글 많이 달어 ㅋㅋㅋ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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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
17.09.14
두고온거 없어 할때 킬링포인트넹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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