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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_w.aspx?CNTN_CD=A0002315619&PAGE_CD=ET001&BLCK_NO=1&CMPT_CD=T0016
결국 선거법 위반 혐의로 체포됨.


前 문재인 캠프 SNS팀장, 선거법 위반 혐의 체포

아르바이트생 70명 고용한 후 文후보에 유리한 댓글 달게 해
민주당 "검찰 의도 뭔가" 반발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 황현덕)는 작년 대선(大選)을 앞두고 문재인 당시 대선 후보 캠프에 소속돼 불법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민주당 인재근 의원실 비서관 차모씨를 체포했다고 13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차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의 한 빌딩에 사무실을 마련해 아르바이트생 70여명을 고용하고 문 후보에게 유리한 인터넷 댓글을 달도록 지시하는 등 불법 SNS 선거운동 캠프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아르바이트생 중에 선거 운동원으로 등록되지 않은 이들이 있어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고 보고 있다. 검찰은 지난 10일 차씨에게 출석요구서를 보내 12일에 출두하라고 했으나 차씨가 불응하자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13일 오전 자택에서 차씨를 체포했다. 새누리당은 대선 직전인 작년 12월 14일 민주당이 불법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고 서울시 선관위에 고발했고, 선관위는 이틀 뒤인 12월 16일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차씨가 체포되자 민주당 박용진 대변인은 "이번 사건은 지난 대선 당시 윤모 목사 등의 이른바 '새누리당 댓글 알바' 사건이 터졌을 때 새누리당이 물타기용으로 제기한 민주당 제2당사 '신동해빌딩 사건'과 관련된 것으로 안다"면서 "공식적으로 등록된 당사에서 선거운동을 하는 것은 불법이 아닌데, 출석요구서를 보내고 강제구인을 하는 검찰의 의도가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반발했다. 그러나 남부지검 박균택 차장검사는 "선거법 위반 공소시효가 19일까지인 만큼 수사에 속도를 내기 위해 혐의가 구체적으로 드러난 차씨를 체포한 것"이라며 정치적 의도는 없다고 부인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14/2013061400103.html


그러나 이 분은 2017에 다시 등장함

http://newstapa.org/38785
문재인캠프, ‘SNS기동대’ 사건 책임자 SNS 팀장 재기용




그리고 청와대 들어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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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름
2017.09.17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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