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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trs4
17.12.16
조회 수 2
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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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문재인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사람들과 거리를 낯추고 호감을 이끌어내는 방식 

이미지메이킹의 달인이라 할 수 있다. 

 

그런 방식으로 대통령까지는 됐지만 외교 경제 안보는 다르다. 

서민식당 백날 간다고 미국 중국이 좋아할리 없다. 

회사에도 그런 사람들 있다.

일은 못하면서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고 회식자리에서 분위기 잘 띄우는 사람 


냉정히 따져보면 별로 하는건 없고 성과도 없다.

딱 지금 문재인에 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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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펀
2017.12.16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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