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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sn.com/ko-kr/news/national/15%EC%9D%BC-%EB%82%A8%EB%B6%81-%EC%8B%A4%EB%AC%B4%EC%A0%91%EC%B4%89-%EB%82%98%EC%98%A4%EB%8A%94-%ED%98%84%EC%86%A1%EC%9B%94%EC%9D%80-%EB%88%84%EA%B5%AC%C2%B7%C2%B7%C2%B7%E2%80%9C%EA%B9%80%EC%A0%95%EC%9D%80-%EC%95%84%EB%8B%8C-%EA%B9%80%EC%A0%95%EC%9D%BC-%EC%95%A0%EC%9D%B8%E2%80%9D/ar-AAuEqlH?li=AAf6Zm&ocid=ientp

 

남북이 15일 다시 마주 앉아 머리를 맞댄다. 남북은 평창올림픽과 관련한 실무접촉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진행키로 했다. ‘회담’과 달리 ‘접촉’ 수준의 만남이다.실무접촉 의제는 ‘북한 예술단의 평창 파견’ 문제로 설정됐다. 북한 예술단 파견 규모와 방남(訪南) 경로, 공연 장소 및 일정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실무접촉 이후 실무회담을 개최해 선수단과 응원단 등 나머지 방문단의 방남 계획과 개회식 공동입장 문제까지 전반적인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북측의 이번 파견단 중 예술단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술단은 공연 장소와 무대 설치 등 사전에 준비해야 할 사안이 다른 대표단에 비해 많다. 이에 북측이 예술단 문제를 먼저 협의하자고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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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V
2018.01.15
조회 8
느그린
2018.01.14
조회 10
1 - 26 -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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