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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oroya
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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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대화한다느니 만다느니 맨날 왔다갔다 하는 뉴스에 같이 왔다갔다하지말고 크게 보자

1. 북은 계속된 핵실험으로 국제적으로 고립된 상태

2. 트럼프는 북한 목줄을 쥐고 자기 가랑이 밑으로 오라고 하는 상태

3. 북이 대화하고 싶은 상대는 대한민국이 아닌 미국이라는 점은 불변의 팩트이다.(가랑이로 기고싶진 않고)

그 상황에 대한민국이 중재자로서 운전대를 잡은모양인 상태

일단 한미군사훈련 연기 알려주며 자신이 중재자임을 선언하고

북이 거기에 호응하며 김정은이 신년사 발표한거임

이번 북이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에서 대거 인원을 보낸것은 대한민국에게 잘보이고자 하는 평화 메시지가 아니라 미국에게 보내는 신호임. 우리는 대화준비가 돼있다고

근데 미국이 쌩깜
(앞에서 흥칫뿡하고 카톡 프로필사진에 대화하고 싶다고 올려놓은 모양새)

결국 운전대는 중재자인 대한민국이 쥔상태임

북한이 우리 문재인대통령을 북으로 초청한것도 다 미국과 대화하고 싶어서임

문재인 대통령은 여기서 양국의 메신저 역할만 충실히 해줘도 잘하는거임.

이미 이정도까지 온 상태면 뒤에 벌어질 내용과 관계 없이 합격점은 줄만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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