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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압수한 회계장부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큰누나 고 이귀선 씨와 경기도 가평 별장이 등장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1070398&iid=49565169&oid=449&aid=0000147518&ptype=052
우선 가평 별장과 관련해선 2008년 9월 공사비 2천5백만 원을 비롯해 하천사용료 등이 적혀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가평 별장은 처남 고 김재정 씨 명의로 돼 있었지만, 이명박 전 대통령의 차명 재산이 아니냐는 의혹이 계속해서 제기되는 곳입니다.

아울러 큰누나 고 이귀선 씨의 이름도 나옵니다.

구체적으로 2007년과 2008년 각각 종합부동산세과 재산세 명목으로 1천7백만 원가량 지출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부가세 항목 옆 괄호 안에는 용산과 부천이라고도 적혀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용산과 부천의 100억 원대 부동산이 이 전 대통령의 차명재산이라는 진술을 확보했는데, 그 진술을 실제 입증할 수 있는 증거가 나온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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