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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시위 오지고~~~~~~ 보수 클라스~~~~~

 

시민·경찰·취재진과 잇단 시비.."경찰관 폭행 거의 매주 발생"
경찰관에 가스분사기 겨누기도..경찰, 대응책 고민

태극기집회 참가자들에 파손된 촛불조형물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1일 오후 보수단체 태극기집회 참가자들에 의해 파손된 촛불 조형물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해치마당에 뒹굴고 있다. 2018.3.1 comma@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주말마다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보수단체의 이른바 '태극기집회'에서 폭력 행위가 반복되면서 경찰이 대응책을 놓고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집회 현장에서 우발적인 충돌은 종종 생기지만, 집회 관리에 나선 경찰관까지 번번히 피해를 보면서 경찰 입장에서는 '골칫거리'가 된 상황이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직장인 마모(31)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7시께 친구 김모(31)씨와 광화문광장을 지나가다가 태극기집회 참가자들과 시비에 휘말렸다.

마씨는 집회 참가자들이 한 시민과 승강이하는 모습을 발견하고 말리는 과정에서 되레 "빨갱이냐"라는 폭언을 들었다. 이에 마씨도 '손가락 욕'을 했고, 이때부터 몸싸움이 시작됐다.

태극기집회 참가자들은 마씨 친구 김씨의 멱살을 잡고 위협했고, 김씨 멱살을 잡은 중년 여성을 밀친 마씨를 주변 집회 참가자들이 집단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v.media.daum.net/v/2018050607310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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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yeok
2018.05.06
조회 426
becaroon
2018.05.06
조회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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