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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갈비찜
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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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훌리건천국역사상 통틀어 최강화력의 훌리건을 딱 한 사람만 꼽으라면 단연 경희대 출신의 '워렌을 넘어서'이다

본인이 05년에 경희대 훌리로서 하루 10시간 정도씩 꼬박꼬박 훌천에 접속했음에도 겨우 76페이지밖에 글을 쓰지 못하고 (대략 1500개?) 그만뒀음에도 동기간 워렌은 200페이지가 넘는 글을 혼자 올렸다. 여기서 200페이지란 그의 닉으로 검색했을때 200페이지를 뜻한다. 한마디로 하루 10시간이상씩 풀러 접속했다고도 할 수 있다.

그는 경희대 법대 01학번으로 알려져 있으며
01년에 변표 391점으로 다군으로 입학했다고 알려져있다

그의 유명세는 경희대 정문앞에서 워렌을 찾습니다라는 피켓을 들고 있으면
그중 대다수가 워렌버핏이 아닌 워렌을 넘어서를 생각했을것이다라고 했을 정도로 훌리건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모교인 경희대에 서열상 몇 단계를 뛰어넘는 엄청난 이득을 줌과 함께 이웃 한국외대에 막대한 손해를 입히게 된다.

자료 2
"대배토 유니드림(예전 입시게시판)은 익명게시판이라는 단점에 의하여 관리가 매우 힘이 들었으며 
그러한 결과로 최초로 훌리건 천국이라는 사이트가 드디어 탄생이 되며 대학 서열이 본격적으로 먹여지게 된다.
이 무렵이 2002년 무렵이었으며 이곳에서 드디어 현재 유통되고 있는 서열들이 만들어지게 된다.
당시의 훌리건들의 상황을 검토해 보면,
성균관대가 삼성의 지원으로 인하여 집요하게 서강대를 공격하고 있었으며, 한양대는 한법과 한공을 이용하여 성대를 공격하고 있었다.
외대는 전통적인 입결의 강세로 인하여 한양대를 공격하였으며 성대를 견제하고 있었으나 성대에게는 가끔 한 수 접어주는 분위기였다.
이 때 특이한 곳이 중앙대와 경희대 였는데, 
중앙대는 입결이 계속하여 부진하게 나오자 특단의 대책을 세웠는데 그것이 바로 경영,정경을 제외한 언사외 전형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중앙대는 서열 싸움에 참여해봤자 계속해서 얻어터지게 되었고, 외곽에서 단지 한양대와 외대를 소심하게 깔 뿐이었다.






경희대는 우연찮게 유출된 동아일보 SK 입사표로 인하여 충격을 받게되고, 당시에 같은 비교군에 있었던 동경홍건단 서열에 의하여 엄청나게 까이고 있었다.
이때 또 하나의 특이한 사항이 시립대의 등장인데 시립대는 인지도가 젬병이었으나, 98년 IMF 크리로 인하여 등록금의 메리트로 인하여 그 입결의 놀라운 상승이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상황은 결국 전설적인 훌리 한명이 등장하게 되면서 종지부를 찍게 되는데 
그가 바로 지금도 회자되고 있는 경희 훌리 워렌을 넘어서이다.
그는 당시 동경홍건단으로 묶여 있는 것 자체가 수치라고 생각하여 누구도 생각 못했던 대범한 발상을 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서성한 중경외시 이다.

그가 아무런 근거도 논리도 없이 외친 서성한 중경외시라는 말은 초반에는 웃음거리가 되었으나 

점차로 세력을 확보하게 되는데, 그것은 각 대학의 손익을 비교할 때 당연한 것이라 할 수 있겠다.

먼저 서성한 - 
당시 서강대는 훌리건 자체가 적었고, 성균의 전방위적 공격에 당황하고 있을 때 였다. 


한양대는 서강대는 건드릴 생각조차 없었고, 오직 외대와 중앙대를 떨어뜨리고 싶을 때였고 성균관대를 어떻게 한번 공격하고 싶은 시절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서성한이라는 새로운 서열은 성균관대는 서강대와 묶이는 메리트로 인하여 성균 훌리들의 만족감을 사게되었지만, 한양대가 엮이는 것에 살짜쿵 불만을 토로하기도 하였으나 그래도 매우 만족스러운 서열이었다. 한양대는 강력한 라이벌인 외대와 살짝 부담스러운 상대였던 중대를 아예 밑으로 떨구는 복덩어리 서열을 가지게 됨으로써 만족감을 표시하며 이를 전폭적으로 지지해 넷상에 퍼트리게 된다.



그리고 중경외시 -

중경외시의 손익은 비교할 것도 없이 외대의 엄청난 손해로 마감되게 된다. 그 이전의 입결에서도 항상 외대에 비해 크게 부족했고, 특히 언사외 전형으로 인하여 서열 논쟁에서 심히 밀리고 있던 중앙대를 중경외시의 첫머리로 놓는 서열은 그야말로 중앙대에게 축복이자 최고의 결과라고 볼 수 밖에 없었다.
중앙대는 너무나 만족스러워 하며 이 서열을 그대로 외치기 시작했고 경희대는 말 할 것도 없이 미칠듯이 좋아 했다. 특이한 것은 시립대인데, 시립대는 이 당시 꽤나 높은 인풋(외대보단 낮으나 중앙대와 비슷)을 가지고 있었으나, 부족한 인지도 덕분에 이름 자체가 인구에 회자되지 않은 관계로, 어찌되었든 간에 중경외시로 엮이면서 인지도를 올리는 것 자체로 떨떠름하지만 이 서열을 받아들이게 된다.
         
끝까지 거부했던건 당연히 외대겠지만 그들에게는 쪽수가 부족했으며, 특히 중앙대 경희대 뿐만이 아닌 서강, 성균관, 한양의 지원사격에 힘입어 이 서열은 그대로 인식되었으며 이로 인해 외대는 현재의 위치로 서열을 강등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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