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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 관해서는 여러분들, 그리고 저도 잘 알고

 

수능이 아닌 다른 걸 준비하시거나 하셨던 분들도 그것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잘 알려고 하고있겠습니다만...

 

근데 문뜩 궁금해지는 것이, 과연 그런 준비하는 것들에 비해서 우리들의 꿈은 얼마나 더 잘 알고 있을까... 아니 아예 꿈이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저는 수험생 시절 꿈이 '좋은 대학을 가서 꿈을 찾자'가 꿈이였어요. 좀 이상한 꿈이죠?

 

근데 막상 대학을 가고 한 학년 다녀보니, 아직도 제가 찾아야할 꿈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수능에 관해서는 빠싹하게 알고, 나름 여러 커리어에 대해서 이리 저리 아는 편이지만, 저는 제 꿈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해요.


 

공게하면서 사실, 이 질문은 거의 못봤던 것 같고... 또 이상하면서도, 어쩌면 당연한 질문일 수도 있습니다만,

 

"여러분들의 꿈은 무엇입니까?"

 

 

또래 분들, 혹은 공부 선배님들이나 후배님들이 꾸고 있는 꿈이 뭘까 문뜩 궁금해집니다.

 

글이 조금 오글거리는 면이 있어도 이해해주시길;; 정말로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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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딸랑이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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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프로미스틱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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