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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57022
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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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에서 용나기 더욱 힘든 시절이 왔습니다

매번 삶에 치어 대학 중퇴를 하고 단지 가족과 내 빚을 갚기 위해 발렛파킹 모텔당번 술집서빙을 전전해 오던 저 90년생 29살 어찌보면 늙다리는 남자인생 서른부터라는 명제를 천명하여 하나뿐인 인생 멋있게 살기 위해 오늘부터 감정평가사 공부를 시작 하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고졸에 뭣도 없는 밑바닥 인생이지만 그나마 남아있는 흙수저 탈출 루트에 희망을 걸며 이 땅의 모든 흙수저에게 귀감이 되고자 합니다

전 저를 믿기에 자신 있습니다
난 내 인생 허투로 버리지 않겠습니다

D-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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