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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리갓
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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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구패왕이라고 했습니다.
아마 저는 도적이 될거같네요 ㅠ 
영어 be동사도 몰랐고, 수학 지수법칙도 모르는 노베 중에 노베 허수 중에 허수로 나름대로 수학실력도 물올르고, 영어는 토익 950이라는 점수까지 받아봤습니다.

하지만 저보다 잘하시는 분들 노력하시는 분들도 많았으며 토익은 작년 평균과 비교해서 950이면 1차는 붙겠지라는 마인드로 부족한 전공과 수학에 올인했습니다.

하지만 안일한 생각이였고, 결과는 처참하네요.
시립대 1차탈은 그러려니해도 동국대 1차탈했을때 가슴이 찢어졌습니다.
애초에 저는 대학원이 목표고 스펙트럼도 넓게 잡았긴했지만
인서울은 진짜 해보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라는 마인드로 남은 지거국(부전충)은 어떻게든 사수해보겠습니다.

도적이 되더라도 대빵도적이 되어야지 어디 산적같은 놈은 되지말아야겠네요.

다들 편입시험 보느라 고생하셨고, 저는 이제 면접시즌 스타트네요 좋은 결과를 들고 올 수 있도록 더 정신차리고 열심히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간 기분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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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터치
20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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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박
20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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