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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나왔는데
자꾸 미련이 남아서 힘드네요.
퇴사한지 4달정도 됐는데 연락한번 해서 다시 들어가볼까 자꾸 그런 생각만 하고..
실은 저번달에 실수로 문자 한번 받긴 했었는데
그때 연락 한번 해볼까 싶기도 하다가도..
거기 아니면 갈데 없나싶어 자존심때문에 다른회사
잘 다니고 있어요.
다시 가면 똑같은 문제로 또다시 힘들어질거 뻔히 아는데도 이러는 제가 한심하네요ㅠㅠ
거기서 다시 연락이 왔으면 싶고ㅠㅠ
다시 가면 더 힘들어질지도 모르는데.
일은 재밌게 했는데 사람들때문에 울며겨자먹기로 어쩔수 없이 나왔던게 자꾸 미련이 남나봐요...
어떻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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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마
2018.05.17
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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