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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18.05.21
조회 수 13
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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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기 전에는민노총 시위하고 이런거 보면 노동자들의 권익을 위해 열심히 일한다고 생각했음
근데 취업하니까 노조가 얼마나 강아지인지 알겠더라.
우리 회사도 규모가 있어서, 회사 내에 민노총 산하 자체 노조가 있다.
매년 임금 협상을 하는데 머리띠 매고, 천막쳐놓고, 앰프 켜놓고 쌩지랄임
완전 강성노조인데 사측에서 하도 시달리니까 결국에는 노조 의견 거의 비슷하게 임금 올려줌
문제는 아웃소싱과 비정규직 임금은 오히려 족친다는 것
그래놓고 노조새끼들은 노동자의 승리니 뭐니 하며 정신 승리하고... 오죽하면 회사에서 더 이상 신규채용은 정규직 안 뽑고 죄다 아웃소싱, 계약직으로 바꿔버림 회사 인원의 90%가 비정규직이다.
40~60먹은 정규직 아재들 놀면서 500씩 가져갈 때 비정규직은 일 더하면서 경력 있든 없든 200도 못 받음
근데 이게 우리회사만 그런줄 알았는데 유명 대기업도 노조랑 협상할 때 그 조건 맞춰주려고 하청애들 칼질한다네
비정규직 처우 개선 외치는 노조는 들어본적도 없다.
저런거 보니까, 노조는 그냥 지들 배때기 불리는 이기적인 종자일 뿐이라는걸 알았다. 민노총 ?? 절대 노동자 전체를 위한 집단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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