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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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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을 몸바치고 마음 다쳐가며 일했던 전 직장에서모함 아닌 모함을 받았어요 절 밀어내려는 사람들은 제 뒤를 캐냈고  그걸 빌미로 절 협박했고 그게 팀장한테까지 들어갔고 절 밀어내려는 사람들을 뒤에서 욕하던 팀장은 그 사람들 얘길 듣고 저를 외면했고.  (무슨 일인지 자세히 쓰진 않을게요. 몇 천번 몇 만번을 생각해도 제가 억울한 부분이 커요.)
지금까지도 자살충동 느낄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그런데 이틀 전 꿈을 꿨어요. 제가 전 직장에 서류 받을 것이 있어 그 전 직장에 갔는데 사람들이 얘기를 하면서 나오는데  그 팀장이 눈이 퉁퉁 붓도록 울고 있더라 하는 얘기였어요 그리고 그 팀장의 그 눈이 퉁퉁 부은 모습이 그려졌고 그 순간에 제가 깼어요
그 이후로 지금까지 마음 찝찝하고 짜증나요 누군 안 울었나? 누군 안 힘들었나? 나는 지금도 죽을 것 같은데?  별로 힘들지도 않을 것 같은 사람이 왜 그런 모습으로 꿈에 나왔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다 지나간 일들 지나간 사람들일 뿐인데 왜 꿈에 나와서 사람 심란하게 하나 모르겠어요  다 잊고 살고 싶네요 전 직장에 관한 것 그 무엇이든지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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