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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례합니다.
17.07.18
조회 수 2327
추천 수 0
댓글 1

시발 존나 아프네

말로 형용할수 없는 고통이다

수술부위에 칼 하나 꽃아 놓은 느낌이다

간호사가 수술후 3~4시간 후에 소변을 보라는데

마려워도 눌수가 없다



수술한곳이 아파서 공포감 장난아니다

아무렇지 않게 눴던 소변이 이리도 큰 행복이였다니

니들은 모르겠지



그저 장난으로 댓글 달면 그만이겠지

뭐 심각하면 몇개 골라서 경찰서 가면 되겠지?



하.....



내가 충고하는데 아프지마라

아프면 인생조지는거 한순간임

인생 자체가 없는 거다



그럼 이만

   
댓글 1
?
고래잡이
17.09.14
왜 나는 앞글만 읽고 포경수술이라 생각했을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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