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게 고민
집에 있는 거울을 다 부쉬고 싶다 저번에 진짜로 방에 있던 거울 부순 적이 있는데
엄마한테 너무 혼나서 또 할 잔신은 없지만 정말 부수고싶다
특히 화장실에 있는 거울이 너무 싫다
세수하고 나면 너무 밝은 조명에 내 피부들이랑 못생긴 눈코입 나타나 보이는게 무서워...
이쁘고 잘생긴 사람들은 이런 마음 모를꺼야
늘 부러워 ㅎ
엄마한테 너무 혼나서 또 할 잔신은 없지만 정말 부수고싶다
특히 화장실에 있는 거울이 너무 싫다
세수하고 나면 너무 밝은 조명에 내 피부들이랑 못생긴 눈코입 나타나 보이는게 무서워...
이쁘고 잘생긴 사람들은 이런 마음 모를꺼야
늘 부러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