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게 고민

a anonymous 2026-08-18 07:26 조회 196
집에 있는 거울을 다 부쉬고 싶다 저번에 진짜로 방에 있던 거울 부순 적이 있는데

엄마한테 너무 혼나서 또 할 잔신은 없지만 정말 부수고싶다

특히 화장실에 있는 거울이 너무 싫다

세수하고 나면 너무 밝은 조명에 내 피부들이랑 못생긴 눈코입 나타나 보이는게 무서워...

이쁘고 잘생긴 사람들은 이런 마음 모를꺼야

늘 부러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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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anonymous 2026-08-18 08:32
병신년아 난 집에서 가면쓰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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