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때 고자될 뻔 한 사연
형들, 누나들, 친구들, 동생들 다 추석 잘 보냈어?
나도 잘 보냈어.
이번 추석 때 우리집에 친척들이 많이 모였는데 나한테 4살된 조카애기(남자)가 있어.
내가 내 방바닥에 엎드려서 다리를 벌리고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는데 누가 내 불알 바로 뒤에
발을 힘차게 탁 하고 밟는 거야.
순간 머리털이 쭈뼛하고 서더라고 ㅎㅎ
그러고 나니까 조카가 내 등에 올라타더니 "말아 가자" 그러는 거야 ㅋㅋㅋㅋ
근데 만약에 조카애기가 발을 반발짝만 더 앞으로 내디뎠으면 걔 발이 내 불알 밟았을 거임
나 장가도 가기 전에 고자 될뻔 했음. 생각만해도 모골이 송연해져...
조카녀석이 상에서 밥 먹을 때 내 등뒤에 와서 목을 조르고 또 아침에 자고 눈떠보니 내 배에 올라타서
내가 충전해 놓았던 핸드폰 빼서 핸드폰으로 게임하고 있더라고 ㅋㅋ 귀염둥이 녀석^^
앞으로 집에 애기 있거나 애기가 방문해 와 있는 형들, 친구들(남자), 동생들(남자)은 땅바닥에 엎드려서
뭐 할 때 절대 다리 벌리지 마. 다리는 오므려서 붙이고 할것 명심하시게들 ㅋ
나도 잘 보냈어.
이번 추석 때 우리집에 친척들이 많이 모였는데 나한테 4살된 조카애기(남자)가 있어.
내가 내 방바닥에 엎드려서 다리를 벌리고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는데 누가 내 불알 바로 뒤에
발을 힘차게 탁 하고 밟는 거야.
순간 머리털이 쭈뼛하고 서더라고 ㅎㅎ
그러고 나니까 조카가 내 등에 올라타더니 "말아 가자" 그러는 거야 ㅋㅋㅋㅋ
근데 만약에 조카애기가 발을 반발짝만 더 앞으로 내디뎠으면 걔 발이 내 불알 밟았을 거임
나 장가도 가기 전에 고자 될뻔 했음. 생각만해도 모골이 송연해져...
조카녀석이 상에서 밥 먹을 때 내 등뒤에 와서 목을 조르고 또 아침에 자고 눈떠보니 내 배에 올라타서
내가 충전해 놓았던 핸드폰 빼서 핸드폰으로 게임하고 있더라고 ㅋㅋ 귀염둥이 녀석^^
앞으로 집에 애기 있거나 애기가 방문해 와 있는 형들, 친구들(남자), 동생들(남자)은 땅바닥에 엎드려서
뭐 할 때 절대 다리 벌리지 마. 다리는 오므려서 붙이고 할것 명심하시게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