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억 5천만원이다.

포로리 2026-08-18 07:08 조회 150 잡담
난 저 동물들을 구할 수가 없다.

물론, 미친척하고 아프리카같은 곳으로 날아가서
야생동물보호단체 같은 곳으로 간다면 가능하겠지만...

그것말고는 방법이 없다.
그래서 슬프고, 안타깝다.

그나마 돌고래는 다른 동물들처럼 학대는 받지 않더라.
호랑이, 코끼리 같은 동물들은 진짜 보기 안쓰러울정도다.

저런 동물들은 거의 인간들의 취미생활 때문에
단순 학대를 넘어서 멸종위기에까지 처해졌고,
이미 많은 동물들이 멸종되었다는게
참... 인간들이 한심하다고 생각된다.

백수의 왕 사자따위 발라버리는호랑이나,

그런 호랑이조차도 언터쳐블인 코끼리가
길가에 지나댕기는 들개나 들고양이보다 못한
여건과 환경속에서 사는거 보니
마음이 아프다.
목록
댓글 4
귀요미 2026-08-18 07:46
마음의아프네
익명 2026-08-18 08:02
동물들은 위대했다.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2026-08-18 08:20
안물
퇴마사 2026-08-18 09:09
안물

잡담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