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직장 회식장소에 데리러 갔는데, 제가 속이 ...

익명320f7d 2026-08-19 05:09 조회 137 익게
아직도 기분이 더럽네요...ㅅㅂ

어제 와이프 직장 회식이라서 밤에 데리러 오라길래 밤 12시쯤 데리러 갔습니다...

회식장소 근처에 도착해서 전화하니 안받길래, 그냥 식당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15분쯤 기다리니 와이프 포함 일행 4명이 나오는데 그중 직장 상사로 보이는 40대 중반 남자가

제 와이프 볼을 아주 다정하게 쓰다듬는 겁니다... 느끼한 눈빛과 함께

순간 차안에서 피꺼솟 했지만, 내렸다간 사고칠거 같아서 꾹꾹 참았습니다...

직장 동료라면 이정도 스킨쉽은 괜찮은건가요??

와이프가 차에 타자마자 제가 저새끼 뭐냐며 버럭 했더니.... 오바하지 말라네요...ㅡㅡ

제가 너무 앞서나간 건가요?? 아직도 너무 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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