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린다..
카페를갔다 카푸치노를 시켰지휘핑어쩌고 뭐라하더라
그게 뭐냐고 그랬지
눈만 세번 깜빡이더라
가만히 쳐다봤다
휘핑크림 올릴지말지 묻더라
좀 생각하다가
어... 해주세요
라고 했다
배시시 쪼개더라
조금 있다 친구가왔고
뭐 왠일로 이런걸 자시나 이카길래
모른다고 그냥 시켜봤다고
휘핑크림 얘기를 해줬는데 개쪼개더라
그게 뭐냐고 그랬지
눈만 세번 깜빡이더라
가만히 쳐다봤다
휘핑크림 올릴지말지 묻더라
좀 생각하다가
어... 해주세요
라고 했다
배시시 쪼개더라
조금 있다 친구가왔고
뭐 왠일로 이런걸 자시나 이카길래
모른다고 그냥 시켜봤다고
휘핑크림 얘기를 해줬는데 개쪼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