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트디렉터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축복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제 직업은 제가 좋아한다는 것을 통해 다른사람들에게 멋지게 보여질수도 있고,
혹은 제 직업의 특성상 제가 비참하게 보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광고업에 종사하고 있는 아트디렉터입니다.
보통 광고업에는 크게 4분류의 사람들이 존재 하며 기획, 아트, 카피, 피디로 구성되있습니다.
디자인쪽 출신이고 제작, 아이디어, 제작총괄을 맞는 사람을 아트디렉터라고 부릅니다. 이걸 줄여서 아트라고 하죠.
그 중에도 아이디어와 제작, 총괄을 맞고 있는 아트가 제 위치죠.
제가 오늘 이렇게 여러분께 제 직업에 대해 말씀드리는 것은 광고업계에 대해 알리고 싶어서입니다.
환상과 현실 미래에 대해서 말이죠.
일단 제가 어떻게 광고를 시작 하게 되었는지 말씀드릴께요. 저는 지방대 시각디자인과 출신입니다.
처음 입학할 때는 만화나 일러스트가 좋아서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고 군대를 갔다와서 복학하니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이 되더군요. 그러다가 선배의 제의를 받습니다. 같이 광고동아리 한번 해볼래?
이 말에 저는 거의 1주일동안 생각해 봤죠. 일단 아버지가 문제였습니다.
아버지는 형사 출신으로 소나무 처럼 한결같이 단단한 분이셨습니다.
그래서인지 광고를 매우 싫어 하셨고 광고는 거짓말쟁이들이 사람을 속여서 사기치는거라고 말씀하셨죠.
사실 반박은 못하는 부분인게 일단 팔고 봐야 하는게 광고니깐요.
1주일동안 잘 보지도 않던 티비에서 광고를 보며 광고는 분명 매력적인 일이란걸 느꼈죠.
사실 아이디어는 잘짜는 편은 아니지만 아이디어 짜는거 자체는 좋아하는 편이라 맞을꺼도 같다고 생각 되어서
결국은 선배의 권유대로 광고동아리에 들게 됩니다.
그렇죠. 제 인생의 시작은 여기서 부터입니다.
모든 기쁨과 눈물, 행복과 시련, 성공과 실패. 여기서 시작되었습니다.
광고라는 직종은 마케팅에 일종입니다. 하나의 장사이죠. 여러분이 신고 있는 운동화, 기업 즉 광고주는 이 운동화를 어떻게든
팔려고 합니다. 그래서 광고대행사에게 이 업무를 맞기고 기획들이 문제점을 분석해서 아트와 카피에게 자료를 줍니다.
그러면 아트와 카피가 아이디어를 내죠. 광고주의 니즈를 채워주고 소비자에게 어떻게 잘보이게 하나에 대해 밤늦도록
전력질주를 하죠. 아이디어가 결정되고 광고주에게 제작결정이 나면 피디들이 있는 프로덕션에 의뢰를 합니다.
그럼 프로덕션은 감독과 같이 제작을 맞게 되어 결론적으로 우리가 티비에서 보는 광고가 나오는겁니다.
광고업계의 형태에 대해 말씀드리면 광고주(갑)_광고대행사(을)_프로덕션(을) 이런 형태입니다.
저는 현재 2년차로 프로덕션을 시작으로 지금은 대행사에 위치까지 올라왔습니다. 물론 대기업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모든걸 알고 있다고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모두 선배님들과 체감의 일들을 말씀드리는거니깐요.
지금부터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광고업계의 현실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광고인을 꿈꾼다는것에 놀랐죠. 분명 전문직 중에 연봉도 낮고 근무도 힘든데 왜 그런가에 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저 처럼 제의로 시작해서 좋아진 경우도 있겠고, 티비로 나온 멋진 광고에 홀려서 시작했을수도 있지만
이런 사태의 최고 문제는 자칭광고천재 이제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석 분명 멋진사람으로 보여지죠. 지방대출신에서
뉴욕에 있는 스쿨오브아트에 입학해 세계의 광고공모전은 휩쓸었으니깐요. 하지만 현재 그 사람은 어떤위치에 있는지를 찾아보면
그가 얼마나 자기포장에 달인인지 알게 될것입니다. 광고공모전은 휩쓸었고, 스쿨오브아트 출신이면
왜 대기업 광고대행사에 입사를 못했을까요. 그 사람이 만든 광고는 왜 티비에 안나오는 걸까요.
더 이상 특정인물을 깍아 내리기 싫기에 여기까지 말하겠습니다.
결국은 이제석이라는 존재가 많은 대학생들에게 광고라는 꿈을 꾸게 해줬죠.
그래서 많은 대학생들이 광고를 하고 싶어 하는것일 것입니다.
누구나 느끼는 거겠지만 내가 만든 것이, 모두가 보는, 티비에서, 나온다. 거기에다가 소비자들의 평가도 좋다.
이만큼 짜릿한 일은 없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기준입니다.
타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광고인이라고 하면, 크리에이티브한 멋진 직업으로 많이 보더군요.
분명 매력적인 직업이긴 합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문제가 있죠.
이 부분은 다음에 적겠습니다.
아직 2년차 인 사원의 글이라 조금 다를수도 있지만 제 시점에서 쓴글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글 재주 없고 두서없이 말한거 같은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제 직업은 제가 좋아한다는 것을 통해 다른사람들에게 멋지게 보여질수도 있고,
혹은 제 직업의 특성상 제가 비참하게 보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광고업에 종사하고 있는 아트디렉터입니다.
보통 광고업에는 크게 4분류의 사람들이 존재 하며 기획, 아트, 카피, 피디로 구성되있습니다.
디자인쪽 출신이고 제작, 아이디어, 제작총괄을 맞는 사람을 아트디렉터라고 부릅니다. 이걸 줄여서 아트라고 하죠.
그 중에도 아이디어와 제작, 총괄을 맞고 있는 아트가 제 위치죠.
제가 오늘 이렇게 여러분께 제 직업에 대해 말씀드리는 것은 광고업계에 대해 알리고 싶어서입니다.
환상과 현실 미래에 대해서 말이죠.
일단 제가 어떻게 광고를 시작 하게 되었는지 말씀드릴께요. 저는 지방대 시각디자인과 출신입니다.
처음 입학할 때는 만화나 일러스트가 좋아서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고 군대를 갔다와서 복학하니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이 되더군요. 그러다가 선배의 제의를 받습니다. 같이 광고동아리 한번 해볼래?
이 말에 저는 거의 1주일동안 생각해 봤죠. 일단 아버지가 문제였습니다.
아버지는 형사 출신으로 소나무 처럼 한결같이 단단한 분이셨습니다.
그래서인지 광고를 매우 싫어 하셨고 광고는 거짓말쟁이들이 사람을 속여서 사기치는거라고 말씀하셨죠.
사실 반박은 못하는 부분인게 일단 팔고 봐야 하는게 광고니깐요.
1주일동안 잘 보지도 않던 티비에서 광고를 보며 광고는 분명 매력적인 일이란걸 느꼈죠.
사실 아이디어는 잘짜는 편은 아니지만 아이디어 짜는거 자체는 좋아하는 편이라 맞을꺼도 같다고 생각 되어서
결국은 선배의 권유대로 광고동아리에 들게 됩니다.
그렇죠. 제 인생의 시작은 여기서 부터입니다.
모든 기쁨과 눈물, 행복과 시련, 성공과 실패. 여기서 시작되었습니다.
광고라는 직종은 마케팅에 일종입니다. 하나의 장사이죠. 여러분이 신고 있는 운동화, 기업 즉 광고주는 이 운동화를 어떻게든
팔려고 합니다. 그래서 광고대행사에게 이 업무를 맞기고 기획들이 문제점을 분석해서 아트와 카피에게 자료를 줍니다.
그러면 아트와 카피가 아이디어를 내죠. 광고주의 니즈를 채워주고 소비자에게 어떻게 잘보이게 하나에 대해 밤늦도록
전력질주를 하죠. 아이디어가 결정되고 광고주에게 제작결정이 나면 피디들이 있는 프로덕션에 의뢰를 합니다.
그럼 프로덕션은 감독과 같이 제작을 맞게 되어 결론적으로 우리가 티비에서 보는 광고가 나오는겁니다.
광고업계의 형태에 대해 말씀드리면 광고주(갑)_광고대행사(을)_프로덕션(을) 이런 형태입니다.
저는 현재 2년차로 프로덕션을 시작으로 지금은 대행사에 위치까지 올라왔습니다. 물론 대기업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모든걸 알고 있다고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모두 선배님들과 체감의 일들을 말씀드리는거니깐요.
지금부터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광고업계의 현실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광고인을 꿈꾼다는것에 놀랐죠. 분명 전문직 중에 연봉도 낮고 근무도 힘든데 왜 그런가에 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저 처럼 제의로 시작해서 좋아진 경우도 있겠고, 티비로 나온 멋진 광고에 홀려서 시작했을수도 있지만
이런 사태의 최고 문제는 자칭광고천재 이제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석 분명 멋진사람으로 보여지죠. 지방대출신에서
뉴욕에 있는 스쿨오브아트에 입학해 세계의 광고공모전은 휩쓸었으니깐요. 하지만 현재 그 사람은 어떤위치에 있는지를 찾아보면
그가 얼마나 자기포장에 달인인지 알게 될것입니다. 광고공모전은 휩쓸었고, 스쿨오브아트 출신이면
왜 대기업 광고대행사에 입사를 못했을까요. 그 사람이 만든 광고는 왜 티비에 안나오는 걸까요.
더 이상 특정인물을 깍아 내리기 싫기에 여기까지 말하겠습니다.
결국은 이제석이라는 존재가 많은 대학생들에게 광고라는 꿈을 꾸게 해줬죠.
그래서 많은 대학생들이 광고를 하고 싶어 하는것일 것입니다.
누구나 느끼는 거겠지만 내가 만든 것이, 모두가 보는, 티비에서, 나온다. 거기에다가 소비자들의 평가도 좋다.
이만큼 짜릿한 일은 없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기준입니다.
타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광고인이라고 하면, 크리에이티브한 멋진 직업으로 많이 보더군요.
분명 매력적인 직업이긴 합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문제가 있죠.
이 부분은 다음에 적겠습니다.
아직 2년차 인 사원의 글이라 조금 다를수도 있지만 제 시점에서 쓴글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글 재주 없고 두서없이 말한거 같은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