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한 조선정부 일화

a ad123 2026-08-21 08:18 조회 27
1885년 3월 1일 영국은 군함 3척으로 거문도를 불법 점령하게 되는데..

조선 정부 : (모름)

조선 정부 : (모름)

조선 정부 : (모름)

조선 정부 : (모름)

조선 정부 : (모름)

조선 정부 : (모름)

청 : 야 거문도에 영국 군함 있더라

조선 정부 : ???

조선 정부 : 헐?

조선 정부 : .. 근데 거문도가 어디지?

이로써 조선조정에선 황급히 대책회의가 열리게 된다.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 독판 김윤식 (외교부 장관) 曰 : 아마.. 강화도 앞에 섬인 주문도인 듯..

기타 1 : 아님 우산도가 거문도임 !!

기타 2 : 우산도가 왜 거문도야 멍청아

회의 : ㅇㅂㅈ어ㅔㅂ저양ㅂ저ㅑㅐㅂㅈ어ㅐㅑㅂㅈ야ㅓㅐ

회의는 혼란장이 되고 결국 청에게 물어보기로 결론이 났다.

청 대신 이홍장 : .. (머지..ㅄ인가?) 귀국의 제주 동북쪽으로 100여리 떨어진 곳에 거마도가 있는데, 그곳이 바로 거문도입니다.

조선 정부 : 아..

거문도가 자국의 영토에 속해있는 섬인지도 몰랐던 조선 정부였다.

캬~ 다케시마 는 어디 붙어있는줄 알았을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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