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나좋다고 1년 반동안 따라다니던애 썰
초6때 중반 부터 중1 후반정도 까지 나좋다고 따라다니던 여자애가 있었음.
그냥 전교생이 다 알정도로 나좋다고 따라다녔음.
여자애는 성격은 정말 털털했고 애교좀 있는 귀염한 외모의 ㅍㅌ 였고 나는 그냥 여자들로 부터 인기많다는 소문은 무성했지만 고백이라곤 얘한테 딱 한번 받아본 귀염한 남자였음.
걔는 처음부터 내숭이나 돌려말하는거 없이 나한테 직접적으로, 그것도 내 친구들과 자기 친구들도 있는 상황에서 사귀자고 고백을 했었음.
나도 걔가 나쁘지는 않았는데 사귀는 사이까지는 가지 못햇음.
그 후 다른중학교를 가게 됬어.
걔는 공학 나는 남중.
그래도 멀지않은 위치에 있었어서 두 세달 가까이는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자주자주 만났음.
물론 친구들과 같이.
그러나 학교가 다르고 무엇보다 걔는 공학이다 보니 나한테 관심이 점점 사라졌나봐.
그래서 1학년 말쯔음에는 연락도 않하고 지내는 그런 사이가 됬지.
근데 왜 안받아 줬냐고?
글쎄... 6년정도 된 일이라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린나이 였지만 썸타는 사이를 즐기고 좋아했던거 같음.
지금 생각해보면 적당히 튕기다가 받아줬어야 했어... 받아 줬더라면 모솔로 이러고 있지는 않겠지... 이 얘기를 왜 떠올리게 됐냐고?
몇일전에 카톡친구추천에 낯이 익은 이름이 뜨더라고.
걔였음 .
프사를 보는데 정말 많이 이뻐진 모습을 보니 왠지모르게 안받아준게 후회스럽더라고...
근데 걔는 내 근황을 알지 못해.
왜?
내가 사진찍는걸 않좋아해서 프사도 내 사진이 아니고 페이스북 같은 sns도 안해서 걔는 내 근황을 알수가없지. 반면 걔는 여자답게 프사는 자기사진으로 걸어놨더라고. 페북까지 찾아서 보니 여느 고딩 여자들처럼 사진찍는걸 좋아하는거 같더군.
페북을 보아하니 남친이 없는거 같아서 선톡이나 날려볼까 고민을 하고있는데 내가 원래 성격은 안이랬는데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소심하고 소극적인 성격이 됬음.
그래서 선톡은 커녕 친추도 못걸고 있지...
지금 내 외모는 어떻냐면 19살 키180인데 사람들이 나보고 좀 많이 말르고 비율이 좋아서 180보다 훨씬 커보인다고 하더라고.
얼굴은 친구들이나 주변사람들이 말하길 내가 딱 봤을때는 그냥 눈에 좀 띄지만 그렇게 잘생겼다는 아닌데 좀 만나다보면 문득 잘생겼다는 생각이 드는 외모라네...
이거 좋은거 맞지?
암튼 이제 막 고3이 된 상황이라 공부도 해야되지만 나는 학생때 연애해보는게 소원이었거든.
그래서 소극적이고 소심한 성격이지만 모솔탈출과 로망(?)을 위해 선톡한번 날려볼까 고민중인데 까일까봐 겁나네...
형들 어떡하면 좋을까??
그냥 전교생이 다 알정도로 나좋다고 따라다녔음.
여자애는 성격은 정말 털털했고 애교좀 있는 귀염한 외모의 ㅍㅌ 였고 나는 그냥 여자들로 부터 인기많다는 소문은 무성했지만 고백이라곤 얘한테 딱 한번 받아본 귀염한 남자였음.
걔는 처음부터 내숭이나 돌려말하는거 없이 나한테 직접적으로, 그것도 내 친구들과 자기 친구들도 있는 상황에서 사귀자고 고백을 했었음.
나도 걔가 나쁘지는 않았는데 사귀는 사이까지는 가지 못햇음.
그 후 다른중학교를 가게 됬어.
걔는 공학 나는 남중.
그래도 멀지않은 위치에 있었어서 두 세달 가까이는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자주자주 만났음.
물론 친구들과 같이.
그러나 학교가 다르고 무엇보다 걔는 공학이다 보니 나한테 관심이 점점 사라졌나봐.
그래서 1학년 말쯔음에는 연락도 않하고 지내는 그런 사이가 됬지.
근데 왜 안받아 줬냐고?
글쎄... 6년정도 된 일이라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린나이 였지만 썸타는 사이를 즐기고 좋아했던거 같음.
지금 생각해보면 적당히 튕기다가 받아줬어야 했어... 받아 줬더라면 모솔로 이러고 있지는 않겠지... 이 얘기를 왜 떠올리게 됐냐고?
몇일전에 카톡친구추천에 낯이 익은 이름이 뜨더라고.
걔였음 .
프사를 보는데 정말 많이 이뻐진 모습을 보니 왠지모르게 안받아준게 후회스럽더라고...
근데 걔는 내 근황을 알지 못해.
왜?
내가 사진찍는걸 않좋아해서 프사도 내 사진이 아니고 페이스북 같은 sns도 안해서 걔는 내 근황을 알수가없지. 반면 걔는 여자답게 프사는 자기사진으로 걸어놨더라고. 페북까지 찾아서 보니 여느 고딩 여자들처럼 사진찍는걸 좋아하는거 같더군.
페북을 보아하니 남친이 없는거 같아서 선톡이나 날려볼까 고민을 하고있는데 내가 원래 성격은 안이랬는데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소심하고 소극적인 성격이 됬음.
그래서 선톡은 커녕 친추도 못걸고 있지...
지금 내 외모는 어떻냐면 19살 키180인데 사람들이 나보고 좀 많이 말르고 비율이 좋아서 180보다 훨씬 커보인다고 하더라고.
얼굴은 친구들이나 주변사람들이 말하길 내가 딱 봤을때는 그냥 눈에 좀 띄지만 그렇게 잘생겼다는 아닌데 좀 만나다보면 문득 잘생겼다는 생각이 드는 외모라네...
이거 좋은거 맞지?
암튼 이제 막 고3이 된 상황이라 공부도 해야되지만 나는 학생때 연애해보는게 소원이었거든.
그래서 소극적이고 소심한 성격이지만 모솔탈출과 로망(?)을 위해 선톡한번 날려볼까 고민중인데 까일까봐 겁나네...
형들 어떡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