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넘사벽 2026-08-25 02:30 조회 71
내 님은 언제 오시려나

밤마다 꿈꾸는 나의 님은 언제나 오시려나

난 오늘도 나의 님 애타게 기다리며

님 그리워 잠 못 이룬다네

님에 대한 그리움 가슴에 사무치어

긴긴밤 난 홀로 뜬 눈으로 지세운다네

그리운 님의 그림자, 님의 발자국 소리, 님의 뒷모습

너무도 님 그리워 가슴이 미어지네.

나의 님 돌아오는 날 나는 버선발로 달려나가

내 님을 맞이하리.

내 님을 영원히 내 품에 안고

두 번 다시 님을 떠나 보내지 아니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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