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울적해서 글 쓴다
니 작은 투정이 나는 사소한건줄로 알았고시작부터 비뚤었던 우리 알량한 감정은
사랑이라고 거창하게 포장되서
이윽고 서로가 기대에 부풀어
그 포장을 벗겨내었을때
너무나도 사랑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나도 작은 그것에
너와 나는 실망과 불안을 삼켰다
서로에게 상처와 불신만 안겼던 관계는
어느덧 얇아져 위태로와졌고
그런 나는 불안감에 한껏 화를 부풀려
더이상은 네가 버틸수 없을 만큼...
미안하다. 그러나 네가 지금 가진 아쉬움과
한톨 남은 미련마저 씹어삼켜야
네가 더 행복 할 수 있을 것 같다.
사랑했다고 하기엔 미안하고
좋아했다기엔 내 진심을 담기에 작다.
너에 대한 내 마음은 사랑보다는 약했고
일순의 감정이라기엔 너무 컸다.
아프지말고 잘 지내야한다
너와 같이한 기념일 커플티 커플외투
모두 내겐 지난 시간의 예리한 조각이 되어
나의 일말 남은 양심을 사정없이 찔러
내 알량한 가슴팍을 피로 적실 지라도
너는 그럴 자격이 있다.
너는 나를 밟고 넘어 행복해질 자격이 있다.
사랑이라고 거창하게 포장되서
이윽고 서로가 기대에 부풀어
그 포장을 벗겨내었을때
너무나도 사랑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나도 작은 그것에
너와 나는 실망과 불안을 삼켰다
서로에게 상처와 불신만 안겼던 관계는
어느덧 얇아져 위태로와졌고
그런 나는 불안감에 한껏 화를 부풀려
더이상은 네가 버틸수 없을 만큼...
미안하다. 그러나 네가 지금 가진 아쉬움과
한톨 남은 미련마저 씹어삼켜야
네가 더 행복 할 수 있을 것 같다.
사랑했다고 하기엔 미안하고
좋아했다기엔 내 진심을 담기에 작다.
너에 대한 내 마음은 사랑보다는 약했고
일순의 감정이라기엔 너무 컸다.
아프지말고 잘 지내야한다
너와 같이한 기념일 커플티 커플외투
모두 내겐 지난 시간의 예리한 조각이 되어
나의 일말 남은 양심을 사정없이 찔러
내 알량한 가슴팍을 피로 적실 지라도
너는 그럴 자격이 있다.
너는 나를 밟고 넘어 행복해질 자격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