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잡아달라고
시발시발시발시발
연락하라고 시발
나 잡아달라고 시발
잡으라고 한번만
평소엔 그렇게 잘 잡으면서
왜 이렇게 중요할 땐 안 잡는건데 시발
시발 이렇게 빨리 쉽게 잊을수가 있는 거야?
언제는 결혼하자며 사랑한다며
근데 ㄹ이렇게 쉽게 포기해 왜?
연락하라고 시발
나 잡아달라고 시발
잡으라고 한번만
평소엔 그렇게 잘 잡으면서
왜 이렇게 중요할 땐 안 잡는건데 시발
시발 이렇게 빨리 쉽게 잊을수가 있는 거야?
언제는 결혼하자며 사랑한다며
근데 ㄹ이렇게 쉽게 포기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