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야기 많은데 걍 둘이 사는거 아니냐
아무리 결혼이 집안 대 집안의 결혼이다... 이런 말 많긴하지만,
그건 의례껏하는 말이고
어느정도 거리감 유지하면서
친정에간 남편이나
시댁에 간 며느리나
가족같은 분위기가 아니라 거리감 두고 살면
시어머니문제 이런걸로 고달픈 일
생기지않을 것 같은데
그게 어렵나
그건 의례껏하는 말이고
어느정도 거리감 유지하면서
친정에간 남편이나
시댁에 간 며느리나
가족같은 분위기가 아니라 거리감 두고 살면
시어머니문제 이런걸로 고달픈 일
생기지않을 것 같은데
그게 어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