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취업 잘되는 10위권 이내) 대학에 어떻게든 들어가서 졸업부터 해.
그리고 어떻게든 대기업 사무직이 되든지, 로스쿨이나 고시(행시, 기술, 외무)를 패스하든지, 공무원이 되든지, 하다못해 직업군인(장기복무자로 선발되지 않으면 3년~4년 하구 나와야 함)이 되든지 하라구. 그래봤자 10%도 안되지만.....
고졸이 갈 곳은 부잣집 아들/딸이 사업/장사를 한다든지 요행수로 대박이 터진 0.05%에 들지 않는한, 죄다 최저임금에 매일 야근하고 휴무일도 나와야 하는데 그나마 비정규직인 노동자 밖에 할 게 없어.
돈 조금 되면 외국으로 유학&눌러앉기(영주권자)를 권장한다.
물려받은 돈이 아주 많다면 외국 갈 필요없고, 좋은 대학 나온 넘들을 전위대로 해서 잡대랑 고졸 출신들을 등처먹으면서 살면 되구.....
그렇게 등처먹어도 무식한 잡대/고졸들은 계속 1번을 찍어 줄 것이고, 글케 뽑힌 1번들은 니가 계속 사람들 등처먹으며 살 수 있게 법률과 정책을 정비해 주니깐 걱정하지 말구.....
이추글쓴이2026-08-21 18:45
일단은 대학은 졸업해야 되는 현실이구나....
이추글쓴이2026-08-21 19:09
마지막 문단은 아직 이해가 어렵지만 이게 현실적인듯!!
랩고수2026-08-21 20:14
한국의 이런점이 싫다 난
이추글쓴이2026-08-21 20:51
난 지국대라 편입하려고 ㅠ..ㅜ
부들술사2026-08-21 21:52
좋아하는 분야 하나만 파는것도 좋아.. 에이그.
Unforgiven™2026-08-21 23:18
대학 나와도 별 볼일 없는데 전전하면서 그저 그렇게 사는 놈들 많고, 대학 안나와도 자기 꿈을 찾아 열심히 노력해서 이루는 사람들도 많다. 중요한 건 하고자 하는 의지지 그 밖의 것이 아니야. 이미 대학을 다니고 있다면 그것 만으로도 대학 못다닌 사람보다 나은 조건을 가진 거니, 주어진 환경 안에서 노력해라. 자꾸 다른데 기웃대면서 목표도 명확하지 않게 살아가면 저 위에 헛소리 싸지른 성추행범 같은 찌질이 인생 살게된다. 새겨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