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슬슬 풀리기 시작했다 결혼도 일도
저번에 혼수가지고 글썻던 30대 초중반 아저씨야 혼수는 일단 필요한것만 사고 더 필요한건 여친 돈으로 나중에 사라고 겨우 설득했다. 장난식으로 앞으로 여자친구돈 다빨아먹을꺼라고 하면서 그러니까 좀 풀리면서 애기가 되더라 요번달 말에 여친네 제사있어서 그때 인사드리고 우리 친척들도 담주에 사촌형 애기 돌잔치 있어서 그냥 그때 인사드리기로 했다. 식장은 차츰 알아보려고 하고....
씨발 2월말에 갑자기 회사자체적으로 프로젝트 추진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개발할려고 하는데 (좆소기업하나 굴리고 있어) 갑자기 대리새끼가 그만둔다고 해서 좆같았는데 선배가 괜찮은 사람 추천해줬는데 경력도 꽤 있고 내가 할려는 쪽으로도 해박하고 해서 단숨에 뽑았다. 물론 전에 있던놈보다 더 연봉 더부르긴 했는데 이 사람은 지각도 안하고 성격이 꼼꼼해서 좋더라 사람이 그렇다고 꽉막힌것도 아니고 외주하고 있는것도 지금 잘풀려서 올해 잘하면 연매출 두자리수 억대로 갈거 같다 계약금 먼저 들어온것도 상당하고 씨바아아알 맨날 일 이렇게만 풀렸으면 좋겠다
술먹고 기분좋아서 오랜만에 끄적여본다 너네도 힘들겠지만 나처럼 좋은날 금방올꺼다 다들 조금씩만 힘내자
시발 화이팅
씨발 2월말에 갑자기 회사자체적으로 프로젝트 추진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개발할려고 하는데 (좆소기업하나 굴리고 있어) 갑자기 대리새끼가 그만둔다고 해서 좆같았는데 선배가 괜찮은 사람 추천해줬는데 경력도 꽤 있고 내가 할려는 쪽으로도 해박하고 해서 단숨에 뽑았다. 물론 전에 있던놈보다 더 연봉 더부르긴 했는데 이 사람은 지각도 안하고 성격이 꼼꼼해서 좋더라 사람이 그렇다고 꽉막힌것도 아니고 외주하고 있는것도 지금 잘풀려서 올해 잘하면 연매출 두자리수 억대로 갈거 같다 계약금 먼저 들어온것도 상당하고 씨바아아알 맨날 일 이렇게만 풀렸으면 좋겠다
술먹고 기분좋아서 오랜만에 끄적여본다 너네도 힘들겠지만 나처럼 좋은날 금방올꺼다 다들 조금씩만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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