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3년만에 아버지 찾는다고 햇던 사람인데요..
기억나는대로 찾아오긴햇는데...
세워졋던 아버지차가 없네요..
빚이 잇으셧는데 파셧는지 안보이네요..
이사를 간건지 알길이없네요....
동네사람이 없어서 나와잇는 분도 없으시고.....
많이 후회됩니다.. 중간에라도 한번찾아왓어야햇는데...
제대로 찾아왓는지도 모르겟지만..
집문에 노크를 해봐도 아무도없는지 반응이없네요....
...........하....
하.. 허탈함에 바닥에 앉아서 글씁니다..
세워졋던 아버지차가 없네요..
빚이 잇으셧는데 파셧는지 안보이네요..
이사를 간건지 알길이없네요....
동네사람이 없어서 나와잇는 분도 없으시고.....
많이 후회됩니다.. 중간에라도 한번찾아왓어야햇는데...
제대로 찾아왓는지도 모르겟지만..
집문에 노크를 해봐도 아무도없는지 반응이없네요....
...........하....
하.. 허탈함에 바닥에 앉아서 글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