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같은반 여학생 20살때 사귄썰.3

익명 2026-08-20 00:28 조회 53
안녕!! ㅋㅋㅋ그래 바로 왔지 사실 지금 복학전이라 알바하는데
리얼 할게없어 그냥 개꿀빠는중 썰쓰는것도 나름 추억돋고 잼네
별 호응없어도 쓰려고 언젠가 사람들이 읽겟지 나도 1년전에 누가
썻던것들 지금 읽어도 잼더라고~ 서론이 길었다 이어쓸게

그래서 그녀와 나는 갠톡을 이어갔어 근데 난 너무 재밌더라고 고딩때
공부한다 뭐한다 하면서 여자랑 갠톡을 그렇게 주기적으로 계속한적이
없었거든 근데 그녀는 이모티콘도 쓰면서 장난도 치고 그런식으로
계속 주고받으니 나중에는 뭔가 호감이 생기게 되더라고

그래서 서울에 있을때 한번 만나볼까 했는데 안본지 3년이 됬고
다른 친구들 없이 단둘이 보려니 뭔가 어색할 것 같고 음.. 그냥
내가 쫄**ㅋㅋ 그녀도 뭐 만나자는 얘기는 안하더라고 아마 보잿으면
가긴 갔을거야?? 응 그래 무튼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그녀는 다시 동네로 내려갔어 하지만 갠톡은 지속됐고 그럴수록
그녀에 대한 내 마음과 궁금증도 커져만 갔지 그녀와의 갠톡이
더 재밌었던건 그녀와 야한드립도 쳤기 때문인거 같은데 첨에는

고자로 시작해서 수위가 점점 올라갔었지ㅋㅋㅋ이때 여자랑 이런
얘기하는것도 처음이여서 너무 재밌었던듯 나중에는 혼전순결
에 대한 얘기로 새벽에 계속톡을 했는데 그녀는 혼전순결을
할생각을 하더라고 종교신앙심같은건 아니고 그냥 본인 사상이였어

난 뭐 나대로의 생각을 얘기하고 그랬지 물론 반대쪽이였어ㅋㅋ
무튼 그렇게 매일 갠톡을 하다보니 보고싶어지는거야. 마침 겨울방학
이여서 내가 그 동네로 내려가겠다고 해서 보기로했어
그 이후는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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