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시험볼때 양아치 골려준 썰

익명 2026-08-20 06:28 조회 12
참고로 이글은 첨 쓰는거라 필력도 ㅈ이고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이야기야

내가 고딩1학년이 되고나서 첫 시험인 중간고사를 볼때 일어난일인데

몇몇을 제외하고는 고딩 올라오고 첫시험인데 거의 열심히 해야지

하면서 공부 열심히 하잖아 시험보기 몇주전부터 빡시게 했지

시험 당일날 번호대로 앉잖아 내가 7번이라 첫줄 맨뒤에 앉음

내앞×2에 5번은 맨날 잠만자는넘이라 시험시간에도 잠만자고

내 바로 앞에 6번은 같은 중학교 나온 ㅆ양아치임

그넘이 시험보기전 자습시간에 내꺼 시험지를 본다고 미리 예고를함

첨엔 선생님도 있고 뒤에 학부모도 있는데 돌아보겠어하면서 알았다했지

첫 시간은 수학이었음 그때 선생님은 어떤 나이 많이드신 분이

오셔서 있는데 핸드폰 하고있고 (하면 안되는걸로앎)

학부모는 omr카드 부족해서 받으러가서 그놈이 돌아보면서

컨닝을함 다른과목은 다 못배끼고 암튼

결과는 그넘 다른과목은 거의 678등급이고 수학은...........

8등급 ㅋㅋㅋ 그생퀴가 내꺼 본다해서 omr에체크하고 시험지 답 바꿔놓음

끝나고 잘못배낀거 아냐? 하면서 위로해줌

근데 그넘이 그래도 고맙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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