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수가 그렇게 중요하냐 번외다 시발
모르는애들은 전에쓴글 똑같은 제목 읽어봐라 ㅈ같다
신발 친척들한테 그렇게 당한날 동생이 원래 못온다 했었는데 나가고나서 늦게라도 갔나보더라 그러니까 친척들이 또 동생한테 니 오빠 잘못하면 큰
일나겠더라 니가보기에는 그언니 어떻더냐 이렇게 무슨 사람 취조하듯이 꼬치꼬치 캐묻고 나한테도 아니고 동생한테 꾸짖엇다고 하더라 근데 여기서
문제는 신발 동생이랑 여친이랑 같은여자라 그런가 많이 친해 여친이랑 나랑 오래되기도 했고 아버지랑 동생이랑 여친이랑 같이 밥도 몇번 먹고 하면
서 내가 남자로서 많이 못챙기는 부분 여친이 좀 챙겨주더라 여하튼 그게 문제가 아니고 이 문제를 신발 동생년이 나한테 먼저 말을 했었어야 하는데
대가리가 비었는지 이 애기를 여친한테 카톡으로 말한거야 신발 카톡 내용보니까 친척들이 말한거 필터링없이 그대로 말하고 신발 그래놓고는 언니
어떻하냐고 언니 사정나도 다아는데 언니는 어떻게 할 생각이냐고 이 지랄하고 있고 와 보자마자 신발 야마도는거 겨우참았네
하 아까 저녁 8시쯤이였는데 연락하고 집에 있다길래 가봤더니 조퇴하고 집에서 울고 있더라 자존심 너무 상한다고 어떻게 해야 되냐고 하더라 그 말
듣자마자 억장이 무너지더라 겨우 달래서 저녁먹으면서 애기하자고 하고 고깃집에서 서로 거의 말없이 먹고 나와서 조용한 선술집 가서도 메뉴 시키
고 거의 한 5분동안 정적흘렀던거 같다 요즘에 일도 골치아픈일 터지고 요번에 이일도 터지고 머리 터질거 같더라 여친한테도 뭐라 어떻게 말을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그러다가 여친이 어렵게 말 먼저 하더라 미안하다고 하더라 자기 주위에는 일찍 결혼한 애들이 많다보니까 예단이랑 해서 성의 보이
고 혼수나 집같은것은 서로 형편되는데로 돈모아서 했지 이런식으로 정한경우는 못봤어서 이렇게 하는 줄 잘 몰랐다고 하더라 내가 미안해 할 필요
없다고 너 사정이 지금 너가 원해서 그렇게 된것도 아니고 어쩔수 없이 그렇게 됫지 않냐고 하니까 자기 적금들어 놓은거 3천 조금안되게 모은거랑
부모님한테 좀 빌려보겠다고 하더라 그러니까 저번글에 누가 나 비상금있으면 그걸로 여자친구 그냥 주라한게 생각나서 부모님어려우시지 않냐 됬다
고 너돈이 내돈이고 니돈이 이제 내 돈이니까 3천 우리 같이 비상금으로 쟁여두고 내 비상금이랑 적금 나눠서 들은거 합해서 4천조금넘는데 내일
보내줄테니까 너가 이걸로 혼수랑 예단 알아서 하라고 하니까 여친이 자존심이 세서 됬다고 자기가 알아서 한다 하더라 그 돈 자기가 해결할꺼라고
못할바에는 결혼안한다고 근데 나는 가뜩이나 예민해져있어서 앞뒤 생각안하고 결혼안하다고 하는 말만 머리에 박혀서 그냥 신발 닥치고 내가 하라
는대로 하라고 나도 모르게 말해 버렸다 그러고 여친 나가려는거 붙잡고 말실수다 미안하다고 요즘 일이고 뭐고 복잡해서 예민해서 그랬다고 정말 미
안하다고 하면서 겨우 달래서 다시 데리고 들어갔다. 하 순간 좆같더라 신발 그러고 애기하는데 애기하면 할수록 좆같아져서 술 계속 들이키게 되더
라 그러다가 남들 잘만 결혼하는데 이게 뭔가 쉽고 다때려치고 싶고 개*같아가지고 눈물이 다나더라 신발 여친이 달래주고 대리타고 집에 왔는데
잠도 안오고 좆같아서 끄적여 본다
신발 친척들한테 그렇게 당한날 동생이 원래 못온다 했었는데 나가고나서 늦게라도 갔나보더라 그러니까 친척들이 또 동생한테 니 오빠 잘못하면 큰
일나겠더라 니가보기에는 그언니 어떻더냐 이렇게 무슨 사람 취조하듯이 꼬치꼬치 캐묻고 나한테도 아니고 동생한테 꾸짖엇다고 하더라 근데 여기서
문제는 신발 동생이랑 여친이랑 같은여자라 그런가 많이 친해 여친이랑 나랑 오래되기도 했고 아버지랑 동생이랑 여친이랑 같이 밥도 몇번 먹고 하면
서 내가 남자로서 많이 못챙기는 부분 여친이 좀 챙겨주더라 여하튼 그게 문제가 아니고 이 문제를 신발 동생년이 나한테 먼저 말을 했었어야 하는데
대가리가 비었는지 이 애기를 여친한테 카톡으로 말한거야 신발 카톡 내용보니까 친척들이 말한거 필터링없이 그대로 말하고 신발 그래놓고는 언니
어떻하냐고 언니 사정나도 다아는데 언니는 어떻게 할 생각이냐고 이 지랄하고 있고 와 보자마자 신발 야마도는거 겨우참았네
하 아까 저녁 8시쯤이였는데 연락하고 집에 있다길래 가봤더니 조퇴하고 집에서 울고 있더라 자존심 너무 상한다고 어떻게 해야 되냐고 하더라 그 말
듣자마자 억장이 무너지더라 겨우 달래서 저녁먹으면서 애기하자고 하고 고깃집에서 서로 거의 말없이 먹고 나와서 조용한 선술집 가서도 메뉴 시키
고 거의 한 5분동안 정적흘렀던거 같다 요즘에 일도 골치아픈일 터지고 요번에 이일도 터지고 머리 터질거 같더라 여친한테도 뭐라 어떻게 말을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그러다가 여친이 어렵게 말 먼저 하더라 미안하다고 하더라 자기 주위에는 일찍 결혼한 애들이 많다보니까 예단이랑 해서 성의 보이
고 혼수나 집같은것은 서로 형편되는데로 돈모아서 했지 이런식으로 정한경우는 못봤어서 이렇게 하는 줄 잘 몰랐다고 하더라 내가 미안해 할 필요
없다고 너 사정이 지금 너가 원해서 그렇게 된것도 아니고 어쩔수 없이 그렇게 됫지 않냐고 하니까 자기 적금들어 놓은거 3천 조금안되게 모은거랑
부모님한테 좀 빌려보겠다고 하더라 그러니까 저번글에 누가 나 비상금있으면 그걸로 여자친구 그냥 주라한게 생각나서 부모님어려우시지 않냐 됬다
고 너돈이 내돈이고 니돈이 이제 내 돈이니까 3천 우리 같이 비상금으로 쟁여두고 내 비상금이랑 적금 나눠서 들은거 합해서 4천조금넘는데 내일
보내줄테니까 너가 이걸로 혼수랑 예단 알아서 하라고 하니까 여친이 자존심이 세서 됬다고 자기가 알아서 한다 하더라 그 돈 자기가 해결할꺼라고
못할바에는 결혼안한다고 근데 나는 가뜩이나 예민해져있어서 앞뒤 생각안하고 결혼안하다고 하는 말만 머리에 박혀서 그냥 신발 닥치고 내가 하라
는대로 하라고 나도 모르게 말해 버렸다 그러고 여친 나가려는거 붙잡고 말실수다 미안하다고 요즘 일이고 뭐고 복잡해서 예민해서 그랬다고 정말 미
안하다고 하면서 겨우 달래서 다시 데리고 들어갔다. 하 순간 좆같더라 신발 그러고 애기하는데 애기하면 할수록 좆같아져서 술 계속 들이키게 되더
라 그러다가 남들 잘만 결혼하는데 이게 뭔가 쉽고 다때려치고 싶고 개*같아가지고 눈물이 다나더라 신발 여친이 달래주고 대리타고 집에 왔는데
잠도 안오고 좆같아서 끄적여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