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어린이 대공원을 갔다.

썳마스터 2026-08-22 21:00 조회 168
어제 날씨가 무척 좋았다.



그래서 참으로 오랫만에 어린이 대공원을 가보았다.

연인도 많았고 우리처럼 아기나 어린 아이를 데려온 부부들도 많았다.



바람이 불 때 약간 서늘한 감도 있었지만

눈 감으면 어쩐지 아찔할 것 같이

따사로운 햇볕이 좋았다.



별 걱정없이 여유롭고 약간 졸리운 가운데 멍한

그런 행복을 느끼고 싶다.



경제, 가족, 건강.

걱정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



시발-
목록
댓글 13
썰림 2026-08-22 21:53
근처 왔으면 나 한테 연락하지 그랬어... 쐬주라도 한잔. 아! 가족끼리 나들이 한건가...,
썳마스터글쓴이 2026-08-22 22:44
어떻게 연락해...
bb0000 2026-08-22 22:59
ㅎㅇㅌ
철이와미애 2026-08-22 23:04
나 서울대공원
깡다구88 2026-08-22 23:10
완연한 봄이네
천상의질사 2026-08-23 00:20
날씨참 좋네요
자윽 2026-08-23 00:39
동물원가니..AI때문에 안열었던대
익명 2026-08-23 01:46
날씨 정말 좋은데 나두 나가고싶다. . .
1q2w3e 2026-08-23 02:58
good
안녕02 2026-08-23 03:11
ㅌㅋㅋㅋ
초록빛 2026-08-23 04:34
이번주에 갈려고 했던곳을!!
광개토 2026-08-23 05:47
ㅋㅋㅋ힘내
차칸유령 2026-08-23 05:57
ㅠㅠ
삭제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