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 왕따 때린썰

익명 2026-08-19 11:02 조회 76
난 필력**임
내가 중1에 x초등학교 다니다가 x중으로 진학하게됫는데
내가 덩치가없이 여리여리햇음
그래서 이모부따라서 공사장같은데서 아저씨들 짐?옴기는거 뒤에서
잡아주면서 용돈벌어서 몸에 근육이 조금 붙음
밥도 많이먹어서 키 162에 몸무게57이엿던가?55는 넘은걸로 알고잇음
복근은 안생겻는데 팔이랑 다리에 근육이 붙엇음
그때 아저씨불다해서 보고 카람빗에 관심을 가젓음
(카람빗은 낫같이 휜 칼임)
그래서 용돈으로 트레이닝카람빗을 삿어
혼자 돌리면서 폼잡고 학교가저가서 가오잡고 그랫엇음
x중학교엔 초등학교가 크게 3곳에서 와서 파가 좀 나눠젓음
난 x초말고 큰길건너에잇는 다른학교애들이랑 놀앗음
담배도 펴본적이 없던 난 걔들이랑 놀면서 담배를 배움 근데 2번피고 안펴

시작한디

애들한테 담배 하나받고 손에들고 가오잡으면서 길을 다니고잇는데
어떤 초딩이 물풍선을 던짐
3명정고 초딩이잇는데 한명이 ㅋㅋㅋ거리면서 진짜 크크크거림
안녕하는거임 나한테
그래서 니누구야? 하니까 초딩들이 도망갓어 우리 길건너친구들은
빡처서 그 초딩들 잡으러 뛰어감
금방잡앗어 알고보니까 초딩도 무리가 잇엇어
걔들이 미안하다고햇어
내가 알겟다고 햇는데 물풍선에 담배가 꺼진 좀 왕따같은 애가
"시발라마"카면서 걔 배를 발로참
우리는 그초딩보고 니때린애 왕따니까 니들이 알아서 밟아라라고 말함
초딩 7명이 왕따밟음
근데 선을 넘엇어
쇄골밟고 관절을 밟는거야 우리는 또빡침
왜빡첫는진 머르는데 우린 다 빡침
그래서 그 초딩무리들 다 발로깜
근니까 초딩들이 움
내가 폭스카람빗으로 퐉 펴면서 "니들 디진디 정도껏해라 ㅅㅂ"이라고
하니까 초딩이 알겟데
그때가 방학이엿은데
방학끝나고 우리보고 x초(내가다녓던초)로 오래 쌤이
난 혼나기싷어서 안감

그래서 난 안혼남 개이득

그리고 걔들은 와서 x초에서 그초딩들 또 밟고 왓다고 말하는거야
내가 그 상황모르고 "잘햇다시발그런애들 디저야한다"라고말함

손아퍼 좀잇다가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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