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xx매점에서 알바한ssul

익명 2026-08-19 11:42 조회 12
알바이야기가아니라 겉멋충 손님들 이야기임

스키탈때입는 패딩알거야 아우디 패딩ㅇㅇ

그게 그 한 해만팔고 안팔거든 그것도 금방빠짐 40넘는데도 ㄷㄷ

우리 매장에서 산애들중에 중딩은 별로못봤고 고딩 남자애들이 ㅈㄴ많았음

딱봐도 부티나는 손님이있고 딱봐도 부모등꼴빼러온 손님이 있는데

부티나는 손님은 부모태도부터 다름

좀 거만하게 ㅈㄴ비싼고찾으면서 이거할래? 이런말을 쉽게하는 반면

진짜 서민층 손님들은 이거 말고 딴거도 보자 하면서 싼 가격있는곳으로 은근슬쩍 가시는데

그거보면 좀 짠함 근데 이 ㅈ고딩년이 형편이 그리 좋아보이지도 않는데

르꼬x 트레이닝복 풀셋으로 쳐입고 이 고딩 어머니는 보통사람들보다 좀 힘들게 사는듯했음

이 고딩 ㅅㄲ는 ㅈㄴ 얼굴도 시발 ㅈㄴ삭았는데 어울리지도않는 패딩에 운동복에 아주 가관이였다

아무튼 이거 사달러고 ㅈㄴ찡찡대더라 엄마가 이거하나못해주냐고

근데 이 ㅅㄲ 어머님이 하시는 말씀 들어보니까 작년에도 비싼거 서줬자나 내년에 사줄게 이번은 작년꺼 입어

이러시는데 와 듣는 내가 ㅈ같더라

결국 아들이 이김 ㅅㅂ 이 ㅅㄲ가 덩치좀 컷는데 105입더라 ㅁㅊ 돼지 ㅅㄲ

105 사이즈업다 칼라다가 딴 돼지가 105찾아서 걍 어쩔수없이 줬다

어머님께서 한숨을 푹 쉬시더라

ㅅㅂ 알바비받아서 치킨한번시켜먹기도 겁나는데

돈도 못버는 ㅅㄲ가 40 50하는 패딩을 처사입냐 ㅁㅊ

애휴 ㅈ같다 그놈의 메이커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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