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튀다가 ㅈ댈뻔한 썰
ㅎㅇㅎㅇ 이마트썰풀었던 사람임
자기소개없이 바로 들어갈게
내가한참 친구들과 각 지역의 pc방을 튀면서
우리동네의 pc방이란 pc방은 다털고다녔을때가있었어
하루는 워낙 pc방갈곳이 없어서 버스여행이나 할까하고
버스를 타고 모르는곳에서 내렸지
나 포함해서 총4명이갔는데 모르는지역에오니깐 흥미롭더군ㅎ
그렇게 근처 pc방에 자리를잡으려고 들어갔지
pc방에 첫걸음을 내딧는순간부터 개삘이오드라 ;;
아저씨 면상에 왕점이 하나있드라구 성질드럽게생겨가지고
그리고 몇몇아저씨들은 모두의마블하고있었고
진짜 생긴게 물방개같이 생겨가지고
면상에 랜드마크건설하려다가 말았다
아무튼 우리는4이서 게임을했지 근데 예들도다 개삘이었는지
게임채팅으로 한판만하고 ㅌㅌ하자는거야
그렇게 채팅으로 각자 수신이오간후에
한친구가 먼저 계산을하면서 어그로를 끌었지
우리는 3이서 한놈이계산하는사이에 나가서 계단을내려갔고
평소 많은경력과 실력으로 피방을 ㅌㅌ했던우리는
여유를부리며 계단을 내려갔어,근데 그 면상에 왕점도 바로내려오드라
우리는 ㅈ댔다;; 하면서 전력질주로 ㅌㅌ
나는 나가자마자 우측으로 돌아서 진짜 얼굴에 철판깔고
통화하는척하면서 오히려 피방입구쪽으로 다시 걸어갔다 ..
보니까 아까 모두의마블하던예들도 뛰면서 잡으러다님 ㄷㄷ
한놈이 내쪽으로 뛰어오는데 나는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어엄마 올때 계란사오라구?" 이ㅈㄹ하면서 넘어감 후훟
보니깐 한놈은 옆아파트에 피신했다고 연락이오는데
그 화장실들갔던예는 연락이 없는겨 ...
보니깐 멍청한넘이 도망갈것이지 막다른길로 들가서
숨어있다가 잡혔드라 ㄷㄷ 거기에 장미꽃이있었는지
장미가시에 허벅지 슭히고 ㅋㅋ왕점한태 목덜미잡혀서
피방으로 잡혀가는걸 내가 두눈으로 목격함
그렇게 한명이 잡혀가고 남은 3명끼리 모여서 쩔쩔매고있는데
전화가왔음 ㅋㅋ 잡혀간얘가 울먹이면서 빨리오라구 그러드라
우리는 얘가 우리까지 끌어들이는구나..하면서 피방으로감
내가 그러지말았어야대는데 내가또 얼굴에 철판깔고
들가서 마치 무슨일 있냐는듯한 표정으로 "무슨일이에여?"
이렇게 말을했어 ㅋ 동시에 얼굴에 왕점이 빡돌아서
입을 털드라 경찰서에 연락한다는등 어머니 부른다는등등
그거에 또 쫄아가지고 죄송하다고 빌었지 우리는
망할 왕점년이 안댄다고 경찰부른다고 하드라
근데 옆에서 모두에마블하던 아찌들이 들어오더니
그냥 피방비만 내고 가라고함 개이득
그렇게 버스타서 집가는데 잡힌놈 허벅지서 피많이나드라 ㄷ
암튼 집무사히 도착해서 이불에 들가서 tv보면서
나혼자 오늘있었던일을생각하며 ㅁㅊ놈처럼 실실쪼갬 ㅋ
자기소개없이 바로 들어갈게
내가한참 친구들과 각 지역의 pc방을 튀면서
우리동네의 pc방이란 pc방은 다털고다녔을때가있었어
하루는 워낙 pc방갈곳이 없어서 버스여행이나 할까하고
버스를 타고 모르는곳에서 내렸지
나 포함해서 총4명이갔는데 모르는지역에오니깐 흥미롭더군ㅎ
그렇게 근처 pc방에 자리를잡으려고 들어갔지
pc방에 첫걸음을 내딧는순간부터 개삘이오드라 ;;
아저씨 면상에 왕점이 하나있드라구 성질드럽게생겨가지고
그리고 몇몇아저씨들은 모두의마블하고있었고
진짜 생긴게 물방개같이 생겨가지고
면상에 랜드마크건설하려다가 말았다
아무튼 우리는4이서 게임을했지 근데 예들도다 개삘이었는지
게임채팅으로 한판만하고 ㅌㅌ하자는거야
그렇게 채팅으로 각자 수신이오간후에
한친구가 먼저 계산을하면서 어그로를 끌었지
우리는 3이서 한놈이계산하는사이에 나가서 계단을내려갔고
평소 많은경력과 실력으로 피방을 ㅌㅌ했던우리는
여유를부리며 계단을 내려갔어,근데 그 면상에 왕점도 바로내려오드라
우리는 ㅈ댔다;; 하면서 전력질주로 ㅌㅌ
나는 나가자마자 우측으로 돌아서 진짜 얼굴에 철판깔고
통화하는척하면서 오히려 피방입구쪽으로 다시 걸어갔다 ..
보니까 아까 모두의마블하던예들도 뛰면서 잡으러다님 ㄷㄷ
한놈이 내쪽으로 뛰어오는데 나는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어엄마 올때 계란사오라구?" 이ㅈㄹ하면서 넘어감 후훟
보니깐 한놈은 옆아파트에 피신했다고 연락이오는데
그 화장실들갔던예는 연락이 없는겨 ...
보니깐 멍청한넘이 도망갈것이지 막다른길로 들가서
숨어있다가 잡혔드라 ㄷㄷ 거기에 장미꽃이있었는지
장미가시에 허벅지 슭히고 ㅋㅋ왕점한태 목덜미잡혀서
피방으로 잡혀가는걸 내가 두눈으로 목격함
그렇게 한명이 잡혀가고 남은 3명끼리 모여서 쩔쩔매고있는데
전화가왔음 ㅋㅋ 잡혀간얘가 울먹이면서 빨리오라구 그러드라
우리는 얘가 우리까지 끌어들이는구나..하면서 피방으로감
내가 그러지말았어야대는데 내가또 얼굴에 철판깔고
들가서 마치 무슨일 있냐는듯한 표정으로 "무슨일이에여?"
이렇게 말을했어 ㅋ 동시에 얼굴에 왕점이 빡돌아서
입을 털드라 경찰서에 연락한다는등 어머니 부른다는등등
그거에 또 쫄아가지고 죄송하다고 빌었지 우리는
망할 왕점년이 안댄다고 경찰부른다고 하드라
근데 옆에서 모두에마블하던 아찌들이 들어오더니
그냥 피방비만 내고 가라고함 개이득
그렇게 버스타서 집가는데 잡힌놈 허벅지서 피많이나드라 ㄷ
암튼 집무사히 도착해서 이불에 들가서 tv보면서
나혼자 오늘있었던일을생각하며 ㅁㅊ놈처럼 실실쪼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