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4일된 중3입니다.
먼저 긴글 읽어 주시는것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올해 중3이고요.
중1때 같은반이었던 여친이랑 지금까지 사귀고있습니다.
저희는 부모님 몰래 사귀었구요. 여친집에서 반대가 워낙심해서 말이죠.
저희집은 사귀다 들켜서 지금은 갠춘합니다만 제가 폰사용을 잘못합니다.
그래서 연락을 자주못하고 있었죠. 그게 화근이었습니다. 여친이 연락도 잘 못하고
부모님 몰래사귀는 것도 겁나고 무섭고 권태기라는 겁니다.
헤어지려는것도 제가 진짜 빌고빌어서 계속 사귀는데
요즘 여친이 그냥 대놓고 싫은티 내고 이제 카톡하는게 귀찮다고 합니다.
아직 철없는 나이지만 저한텐 소중하고 사랑하는데 헤어질 날이 뻔히 보여
힘들고 지칩니다. 놓아주어야 되나요? 전 그 애 없으면 사는게 상상이 안가네요...
연애 전문가 형님들 누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올해 중3이고요.
중1때 같은반이었던 여친이랑 지금까지 사귀고있습니다.
저희는 부모님 몰래 사귀었구요. 여친집에서 반대가 워낙심해서 말이죠.
저희집은 사귀다 들켜서 지금은 갠춘합니다만 제가 폰사용을 잘못합니다.
그래서 연락을 자주못하고 있었죠. 그게 화근이었습니다. 여친이 연락도 잘 못하고
부모님 몰래사귀는 것도 겁나고 무섭고 권태기라는 겁니다.
헤어지려는것도 제가 진짜 빌고빌어서 계속 사귀는데
요즘 여친이 그냥 대놓고 싫은티 내고 이제 카톡하는게 귀찮다고 합니다.
아직 철없는 나이지만 저한텐 소중하고 사랑하는데 헤어질 날이 뻔히 보여
힘들고 지칩니다. 놓아주어야 되나요? 전 그 애 없으면 사는게 상상이 안가네요...
연애 전문가 형님들 누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