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이 동물원탈출한 백호키운썰
안녕 씹**들아 너네들이 그렇게 썰을 좋아한대서 싱싱한 썰 하나 가져왔어 **
제목에서 볼수있듯 나에게는 **친구가 있었지 아니 걔가 여자였으니 제첩친구라 해야하나
계랑내집이 좆나 따닥따닥 붙은 주택단지 알지? 거기 있었는데
거기가 시발 아직도 기억난다 거제도 어디였거든
니들은 아마 모르겠지만 거제도가 중공업단지 및 조선소건설 이후로 약간 졸부끼가 있는 동네였어 팔구십년도때
물런 지금은 국회의원도 선출하는 어엿한 도시중의 하나지
그 당시 우리동네에 유원지? 그 비슷한 곳이 있었어
동네공원 비슷한 규모는 아니었던것같애 말했듯 약간 졸부동네라; 그래서 좆빠 컸지
그래서 맨날 내가 아빠한테 아빠 동무런가자 동무런 히힣 이지랄을 떨다가 귓방맹일 맞곤 햇서
그런내 좆같은 모습이 안쓰러웠는지 어느날 옆집이던 제첩친구 아빠가 그 제첩친구랑 같이 동무런에 가자는거야
나는 올커니 하며 쫄래쫄래 따라갔지
아 쓰다보니귀찮네
나중에이어쓰던가할게 미안
제목에서 볼수있듯 나에게는 **친구가 있었지 아니 걔가 여자였으니 제첩친구라 해야하나
계랑내집이 좆나 따닥따닥 붙은 주택단지 알지? 거기 있었는데
거기가 시발 아직도 기억난다 거제도 어디였거든
니들은 아마 모르겠지만 거제도가 중공업단지 및 조선소건설 이후로 약간 졸부끼가 있는 동네였어 팔구십년도때
물런 지금은 국회의원도 선출하는 어엿한 도시중의 하나지
그 당시 우리동네에 유원지? 그 비슷한 곳이 있었어
동네공원 비슷한 규모는 아니었던것같애 말했듯 약간 졸부동네라; 그래서 좆빠 컸지
그래서 맨날 내가 아빠한테 아빠 동무런가자 동무런 히힣 이지랄을 떨다가 귓방맹일 맞곤 햇서
그런내 좆같은 모습이 안쓰러웠는지 어느날 옆집이던 제첩친구 아빠가 그 제첩친구랑 같이 동무런에 가자는거야
나는 올커니 하며 쫄래쫄래 따라갔지
아 쓰다보니귀찮네
나중에이어쓰던가할게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