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같은반 여학생 20살때 사귄썰.4
안녕ㅎㅎ나같은 잉여도 보기 힘들거야? ㅋㅋ근데ㅠ 아직 알바가
두시간이나 남았어 그냥 다 써버릴라고ㅋㅋㅋ
그렇게 나는 부푼마음을 가지고 버스를 타고 내려갔어 정말 떨리고
흥분되더라ㅋㅋ사실상 그때쯤에 이미 나는 그녀를 호감을 넘어서
이성으로 좋아함을 느끼고 있었어 3년간 얼굴한번 안보고 톡과
전화로만 말이지ㅋㅋㅋ참 순진했던거 같아
잘보이겠다고 택배상하차 며칠해서 옷도 사고 한번도 안해본
염색도 그때 해봤어ㅋㅋ 나름 주위에서 잘생겼단 소리좀 듣고
다녀서 자신감 가지고 내려간거였지 내려가면서도 계속 톡을
했고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만났어 그녀는 만나기전에
내가 몇번 얼굴이 궁금하다고 하면 못생겼다고를 일관하면서
내가 기대감을 못가지도록 하곤 했는데. 막상보니 꽤나 이뻣던거
같아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그모습은 그리 이쁜건 아니였던거
같으나 그때 당시에 나는 그녀에게 어느정도 빠진 상태라 더
이뻐보였던거지 그렇게 우리는 밥을 먹고 영화를 봤는데
영화를 보다 옆에서 새근새근 자고있는 그녀를 봤는데 그모습이
진짜 너무도 이뻐보였어.. 그 이후 난 그녀를 더 좋아하게 되었고
그 동네에 할머니댁에서 머무면서 그녀를 몇번 더보고
다시 서울로 올라가기 직전에 고백을 했고 우린 사귀게 되었어
정말 행복했어 고백은 몇번 받아봤지만 내가 한건 처음이였고
사귄것도 처음이였으니까. 특히나 중학교때 그 시골 같은 반이였던
동창여학생을 성인이 되서 사귄다고 생각하니 마치 내가 드라마속
주인공이 된거 같은 착각을 하기도 했어.
난 다시 서울로 올라갔고 그녀는 그동네에 있으면서 자주 못보는
만큼 쉴새 없이 연락을 했어 난 그당시에 이세상 무엇보다 그녀와
전화하는것만큼 재밌고 흥미있는 일이 없었어 아낀다고 아껴쓴
전화비용은 이십만원정도가 나왔으니 말야ㅋㅋ그담은 다음에서~
두시간이나 남았어 그냥 다 써버릴라고ㅋㅋㅋ
그렇게 나는 부푼마음을 가지고 버스를 타고 내려갔어 정말 떨리고
흥분되더라ㅋㅋ사실상 그때쯤에 이미 나는 그녀를 호감을 넘어서
이성으로 좋아함을 느끼고 있었어 3년간 얼굴한번 안보고 톡과
전화로만 말이지ㅋㅋㅋ참 순진했던거 같아
잘보이겠다고 택배상하차 며칠해서 옷도 사고 한번도 안해본
염색도 그때 해봤어ㅋㅋ 나름 주위에서 잘생겼단 소리좀 듣고
다녀서 자신감 가지고 내려간거였지 내려가면서도 계속 톡을
했고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만났어 그녀는 만나기전에
내가 몇번 얼굴이 궁금하다고 하면 못생겼다고를 일관하면서
내가 기대감을 못가지도록 하곤 했는데. 막상보니 꽤나 이뻣던거
같아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그모습은 그리 이쁜건 아니였던거
같으나 그때 당시에 나는 그녀에게 어느정도 빠진 상태라 더
이뻐보였던거지 그렇게 우리는 밥을 먹고 영화를 봤는데
영화를 보다 옆에서 새근새근 자고있는 그녀를 봤는데 그모습이
진짜 너무도 이뻐보였어.. 그 이후 난 그녀를 더 좋아하게 되었고
그 동네에 할머니댁에서 머무면서 그녀를 몇번 더보고
다시 서울로 올라가기 직전에 고백을 했고 우린 사귀게 되었어
정말 행복했어 고백은 몇번 받아봤지만 내가 한건 처음이였고
사귄것도 처음이였으니까. 특히나 중학교때 그 시골 같은 반이였던
동창여학생을 성인이 되서 사귄다고 생각하니 마치 내가 드라마속
주인공이 된거 같은 착각을 하기도 했어.
난 다시 서울로 올라갔고 그녀는 그동네에 있으면서 자주 못보는
만큼 쉴새 없이 연락을 했어 난 그당시에 이세상 무엇보다 그녀와
전화하는것만큼 재밌고 흥미있는 일이 없었어 아낀다고 아껴쓴
전화비용은 이십만원정도가 나왔으니 말야ㅋㅋ그담은 다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