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야기2.ssul
꿈을 자주 꾸는 나이지만
주기적으로 같은 인물에게
살해당하는듯한
느낌을 주는 꿈을 대부분 꾼다.
섬찟한 느낌을 주는 꿈을
다시꿔보기 위해 꿈으로 들어가고자한다.
왠지 이번에는 못돌아올거같다..
.......
우리는 동창회를 하게됬고
2차까지 간 친구녀석들 몇명이서만
술을 마시고 다니던 학교로
찾아가게 됬는데
별안간 학교 안으로 들어와서
자기들 반을 찾아가 수면을
취하게 됬다.
분명 동창이지만 초등학교때 동창이라
6학년때 같은반으로 국한 하는건 아니다.
그래서 서로 다른 반으로 이동해서
자기자리에 누워있다가
집합하기로 했는데
불현듯 오늘은 안온 초교시절 내내
어두워 보이던 녀석이 안왔다라는
생각이 났으며
왠지 모르게 소름이 끼치며
친구들과 모여있기로 했다.
인원수가 많던 친구들 곁으로
가 골아 떨어진 친구옆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목이 잘려나가는 이상한
느낌을 받았는데
친구들을 들쳐보니 모두 목이반쯤
잘린채 죽어있었다.
그리고 학교 정문 문을 여닫는소리와
나즈막학 중얼거리는소리가
제법거리가 있음에도 확실히
들렸다.
-아직 남았네..?
저벅저벅저벅
소리가 운동장에 울려퍼지고
나는 각반에 따로 있던
아이들이 생존해 있는걸
발견하고는 데리고 나갈려고
하였다.
그순간 대부분의 친구기죽어있던 반문이
열리더니
누군가 들어가는 소리가났다.
6-1 6-2 6-3 3f(중간통로다)옥상 6-4 -6-5 6-6
그친구들이 죽은 반은 6-1 나들이 있는곳은 6-6
친구들은 총 10명왔는데 5명이 죽고 6명이
함께하게 되었다....
다들 무언가 이상했지만 그런생각할 겨를없이
차례로 문들이 열렸으므로
뛰기 시작했다.
그것은 눈치채기 시작했는지
우리들을 쫒아오기시작했다.
친구들은 취기가 가시지않았고
저들이 혼자 살려고
앞다투어 밀치다가 한명씩 잡혀
죽기 시작하였다.
깨우자마자 모두가 죽었다는사실을
알려준게 효과가 컷나보다.
친구들이 죽을때마다 어찌된일인지
그광경과 아픔이 느껴졌으며
더욱 소름끼치는 기분이 들었다.
왠지 범인은 오늘 동창회에 안온
그녀석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운동장으로 나올겸엔 모두가
죽었고 나의등뒤에는 그녀석이 있었고
그 모습은 지금까지 죽은 친구들의
얼굴이 오버랩되고 너는 누구냐
너 때문이야!라고 소리치고 있엇다.
나는 뛰기 시작했으며 운동장을
가로 질러 교문앞으로 몇발치
남았는데 결국 살해 당했으며
숨이끊기자
잔인하게 토막내는 내시신을
유령이라도 된것 처럼
나는 지켜보고 있엇다.
나는 그순간 이것은 꿈이다 라고
생각했으며 날 난자하던범인은
왠지 어둡던 동창회에 안온
그녀석의 모습을 하곤
날쳐다보다가
아직안끝났다며
매섭게 소리치며
째려봤다.
그날 아침 까지 나는 학교를 보고있었고
경찰들이 왔고
그들이 하는말을 들었다.
-동창회 살인사건이라...
-이건 심한데요?분명
동창회 한 범인 10명이짜고
한사람에게 마약을 먹인뒤
토막살인하다니요...
-그마약은 꿈을 꾸게해주는 마약이지
액자속 이야기구성알지?
큰틀안에 담겨있는 다른이야기처럼
꿈을꾸며 이걸꿈인데 결국꿈이였네
생각하는 환각을 주는 마약이야
현실을 꿈꾸듯 감각을 마비시켜주지
-살해당한 사람은 골때리겟군요
살해당한게 꿈이라 안도하고있엇는데
결국 꿈에서 깨지 못하니까요...
그경찰들은 나를보며 소름끼치게
웃는듯하였다...
나는 꿈에서 깨었다.
머리만 남은채로
꿈에서 깨어나지못하는게아니라
이제 못꾼다는 사실을 인지하면서..
주기적으로 같은 인물에게
살해당하는듯한
느낌을 주는 꿈을 대부분 꾼다.
섬찟한 느낌을 주는 꿈을
다시꿔보기 위해 꿈으로 들어가고자한다.
왠지 이번에는 못돌아올거같다..
.......
우리는 동창회를 하게됬고
2차까지 간 친구녀석들 몇명이서만
술을 마시고 다니던 학교로
찾아가게 됬는데
별안간 학교 안으로 들어와서
자기들 반을 찾아가 수면을
취하게 됬다.
분명 동창이지만 초등학교때 동창이라
6학년때 같은반으로 국한 하는건 아니다.
그래서 서로 다른 반으로 이동해서
자기자리에 누워있다가
집합하기로 했는데
불현듯 오늘은 안온 초교시절 내내
어두워 보이던 녀석이 안왔다라는
생각이 났으며
왠지 모르게 소름이 끼치며
친구들과 모여있기로 했다.
인원수가 많던 친구들 곁으로
가 골아 떨어진 친구옆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목이 잘려나가는 이상한
느낌을 받았는데
친구들을 들쳐보니 모두 목이반쯤
잘린채 죽어있었다.
그리고 학교 정문 문을 여닫는소리와
나즈막학 중얼거리는소리가
제법거리가 있음에도 확실히
들렸다.
-아직 남았네..?
저벅저벅저벅
소리가 운동장에 울려퍼지고
나는 각반에 따로 있던
아이들이 생존해 있는걸
발견하고는 데리고 나갈려고
하였다.
그순간 대부분의 친구기죽어있던 반문이
열리더니
누군가 들어가는 소리가났다.
6-1 6-2 6-3 3f(중간통로다)옥상 6-4 -6-5 6-6
그친구들이 죽은 반은 6-1 나들이 있는곳은 6-6
친구들은 총 10명왔는데 5명이 죽고 6명이
함께하게 되었다....
다들 무언가 이상했지만 그런생각할 겨를없이
차례로 문들이 열렸으므로
뛰기 시작했다.
그것은 눈치채기 시작했는지
우리들을 쫒아오기시작했다.
친구들은 취기가 가시지않았고
저들이 혼자 살려고
앞다투어 밀치다가 한명씩 잡혀
죽기 시작하였다.
깨우자마자 모두가 죽었다는사실을
알려준게 효과가 컷나보다.
친구들이 죽을때마다 어찌된일인지
그광경과 아픔이 느껴졌으며
더욱 소름끼치는 기분이 들었다.
왠지 범인은 오늘 동창회에 안온
그녀석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운동장으로 나올겸엔 모두가
죽었고 나의등뒤에는 그녀석이 있었고
그 모습은 지금까지 죽은 친구들의
얼굴이 오버랩되고 너는 누구냐
너 때문이야!라고 소리치고 있엇다.
나는 뛰기 시작했으며 운동장을
가로 질러 교문앞으로 몇발치
남았는데 결국 살해 당했으며
숨이끊기자
잔인하게 토막내는 내시신을
유령이라도 된것 처럼
나는 지켜보고 있엇다.
나는 그순간 이것은 꿈이다 라고
생각했으며 날 난자하던범인은
왠지 어둡던 동창회에 안온
그녀석의 모습을 하곤
날쳐다보다가
아직안끝났다며
매섭게 소리치며
째려봤다.
그날 아침 까지 나는 학교를 보고있었고
경찰들이 왔고
그들이 하는말을 들었다.
-동창회 살인사건이라...
-이건 심한데요?분명
동창회 한 범인 10명이짜고
한사람에게 마약을 먹인뒤
토막살인하다니요...
-그마약은 꿈을 꾸게해주는 마약이지
액자속 이야기구성알지?
큰틀안에 담겨있는 다른이야기처럼
꿈을꾸며 이걸꿈인데 결국꿈이였네
생각하는 환각을 주는 마약이야
현실을 꿈꾸듯 감각을 마비시켜주지
-살해당한 사람은 골때리겟군요
살해당한게 꿈이라 안도하고있엇는데
결국 꿈에서 깨지 못하니까요...
그경찰들은 나를보며 소름끼치게
웃는듯하였다...
나는 꿈에서 깨었다.
머리만 남은채로
꿈에서 깨어나지못하는게아니라
이제 못꾼다는 사실을 인지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