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있던거 살짝
형들 안녕
우연히 여기 알게되서 이런 저런 글 읽어보다가 나도 예전에 있었던 일들이 생각나서
삘 타서 글 하나 올려보려고 해
물론 글재주가 없는건 함정ㅋ 재미없어도 그냥 읽어줘
흠......일단 시작해봄
그 당시 20살정도였던걸로 기억함
서든어택에 미쳤있었는데 친구들끼리 모여서 클랜전 하거나 이리저리 용병뛰는걸 좋아했음
그때 서든클전은 최소 4인~8인으로 보통 4~5인을 주로하며 스나이퍼 1명, 나머지 인원은 라이플로 구성되었음
친구끼리 자주 모여 나까지 3명이 되고 용병을 구해야 했는데 용병들이 즐비한 서버로 이동하면
[31] 女용병 갑니다 성인클 톡 o
요딴식으로 자신을 어필하면서 이런 저런 클랜에서 픽업해가는 방식으로 사람들을 구했음
그때 내 서든아이디가 愛無였어
십중팔구 방 가서 아무말도 안하고 친추하면 친추되고 클랜초대 넣으면 가입 하더라
나중에 물어보면 보통 내 아이디 보고 왔다고 했음
이렇게 들어오면 안녕하세요 라든지 아니면 뭐 저희끼리 알아서 할께요 업혀가세요 라든지
ㅋ
우리는 그딴거 없음
빨리 오세요 ㅡㅡ 뭐하시는 거에요
일단 톡 방제랑 비번 알려주고 바로 게임 시작하는데 맨 첫판에는 끝날때까진 말을 거의 잘 안해
여용병데리고 하면 나이트에서 부킹하는거랑 느낌이 비슷해
재미 없거나 자신에게 관심을 받지 못한다 느끼면 도망가지....시발
그럼 가긴 어딜 가냐고 한판만 더 하고 가라고 붙잡아 놓고 슬슬 입을 털기 시작해
우리끼리 짜고 다 죽은다음 여용병만 남겨놓은뒤
적 모두다 개피라서 핥기만 해도 죽는다고 그냥 가서 아무데나 핥아보라고
는 개뿔ㅋ 걍 처뒤지고 구라치는거지
그러고 신상을 털기 시작하는데 나이 이름 핸드폰 번호를 따기 시작함
그때가 싸이월드 미니홈피주소가 보통 다 핸드폰 번호로 해놓고 1촌공개따위는 별로 없던때라
바로 주소 ㄱㄱ 하고 얼굴 구경함
근데 필자는 눈이 매우 낮은편이라
같은 상대의 여성을 봐도 형들한테 성에 안차도 나한테 평타칠수도 잇음 ㅇㅇ
그러다 어느날 최상의 더블s급의 2살 연상의누나가 들어왔음
얼굴이랑 몸매 개쩌는분이 오심 레알 개쩜 진심
물론 게임은 개같이 못했음 아주 시발 예의없이 그냥 개못햇음
그래도 뭐 자주 게임하다보니 친해지게 되었는데 이유가 싸가지 없다고 좋아함ㅋ 미친;
평소에는 자주 게임하다보니 미친여자니 정신빠진 여자라니 뭐니말도 편하게 함
그러다 누나가 이것도 인연인데 한번 얼굴이나 보자해서 날을 잡음
약속시간에 맞춰서 갔는데 첫 만남의 매너인지 누나가 30분을 지각함
오면 아주 개지랄을 떨려고 대기타고 있었는데 얼굴보고 모든게 용서가 됐음
키는 170정도 되는거 같고 모자쓰고 치마를 입고 나왔는데 골지롱스커트인가 ?
그 뭐냐 긴 치마인데 천으로 되서 약간 스판느낌나는 치마를 입고왔음
얼굴도 존나이뻣는데 개인적으로 치마가 더 설렜음ㅇㅇ 개꼴림
그런 치마가 꼴리는건 몸매가 좋을때 어울리는거니까 더이상 말 안해도 알겠지
자주 게임하다보니 친해져서 어색한건 없었는데 갑자기 배고프다고 밥먹자고 하길래
난 밥먹고와서 싫다니까 개지랄 썅욕을 먹음
이쁜사람이 욕하나 못생긴 사람이 욕하나 별 차이 없다는걸 느낌
근데 확실한건 못생긴사람이 욕하면 더 못생겨보임 ㅇㅇ
시간 애매해서 밥대신 술먹자니까 자기는 술 잘먹는다고 족밥이랑 술 안먹는다길래
좀 쫄았음
피시방 가야되서 여기까지 쓸께요 헤헿
우연히 여기 알게되서 이런 저런 글 읽어보다가 나도 예전에 있었던 일들이 생각나서
삘 타서 글 하나 올려보려고 해
물론 글재주가 없는건 함정ㅋ 재미없어도 그냥 읽어줘
흠......일단 시작해봄
그 당시 20살정도였던걸로 기억함
서든어택에 미쳤있었는데 친구들끼리 모여서 클랜전 하거나 이리저리 용병뛰는걸 좋아했음
그때 서든클전은 최소 4인~8인으로 보통 4~5인을 주로하며 스나이퍼 1명, 나머지 인원은 라이플로 구성되었음
친구끼리 자주 모여 나까지 3명이 되고 용병을 구해야 했는데 용병들이 즐비한 서버로 이동하면
[31] 女용병 갑니다 성인클 톡 o
요딴식으로 자신을 어필하면서 이런 저런 클랜에서 픽업해가는 방식으로 사람들을 구했음
그때 내 서든아이디가 愛無였어
십중팔구 방 가서 아무말도 안하고 친추하면 친추되고 클랜초대 넣으면 가입 하더라
나중에 물어보면 보통 내 아이디 보고 왔다고 했음
이렇게 들어오면 안녕하세요 라든지 아니면 뭐 저희끼리 알아서 할께요 업혀가세요 라든지
ㅋ
우리는 그딴거 없음
빨리 오세요 ㅡㅡ 뭐하시는 거에요
일단 톡 방제랑 비번 알려주고 바로 게임 시작하는데 맨 첫판에는 끝날때까진 말을 거의 잘 안해
여용병데리고 하면 나이트에서 부킹하는거랑 느낌이 비슷해
재미 없거나 자신에게 관심을 받지 못한다 느끼면 도망가지....시발
그럼 가긴 어딜 가냐고 한판만 더 하고 가라고 붙잡아 놓고 슬슬 입을 털기 시작해
우리끼리 짜고 다 죽은다음 여용병만 남겨놓은뒤
적 모두다 개피라서 핥기만 해도 죽는다고 그냥 가서 아무데나 핥아보라고
는 개뿔ㅋ 걍 처뒤지고 구라치는거지
그러고 신상을 털기 시작하는데 나이 이름 핸드폰 번호를 따기 시작함
그때가 싸이월드 미니홈피주소가 보통 다 핸드폰 번호로 해놓고 1촌공개따위는 별로 없던때라
바로 주소 ㄱㄱ 하고 얼굴 구경함
근데 필자는 눈이 매우 낮은편이라
같은 상대의 여성을 봐도 형들한테 성에 안차도 나한테 평타칠수도 잇음 ㅇㅇ
그러다 어느날 최상의 더블s급의 2살 연상의누나가 들어왔음
얼굴이랑 몸매 개쩌는분이 오심 레알 개쩜 진심
물론 게임은 개같이 못했음 아주 시발 예의없이 그냥 개못햇음
그래도 뭐 자주 게임하다보니 친해지게 되었는데 이유가 싸가지 없다고 좋아함ㅋ 미친;
평소에는 자주 게임하다보니 미친여자니 정신빠진 여자라니 뭐니말도 편하게 함
그러다 누나가 이것도 인연인데 한번 얼굴이나 보자해서 날을 잡음
약속시간에 맞춰서 갔는데 첫 만남의 매너인지 누나가 30분을 지각함
오면 아주 개지랄을 떨려고 대기타고 있었는데 얼굴보고 모든게 용서가 됐음
키는 170정도 되는거 같고 모자쓰고 치마를 입고 나왔는데 골지롱스커트인가 ?
그 뭐냐 긴 치마인데 천으로 되서 약간 스판느낌나는 치마를 입고왔음
얼굴도 존나이뻣는데 개인적으로 치마가 더 설렜음ㅇㅇ 개꼴림
그런 치마가 꼴리는건 몸매가 좋을때 어울리는거니까 더이상 말 안해도 알겠지
자주 게임하다보니 친해져서 어색한건 없었는데 갑자기 배고프다고 밥먹자고 하길래
난 밥먹고와서 싫다니까 개지랄 썅욕을 먹음
이쁜사람이 욕하나 못생긴 사람이 욕하나 별 차이 없다는걸 느낌
근데 확실한건 못생긴사람이 욕하면 더 못생겨보임 ㅇㅇ
시간 애매해서 밥대신 술먹자니까 자기는 술 잘먹는다고 족밥이랑 술 안먹는다길래
좀 쫄았음
피시방 가야되서 여기까지 쓸께요 헤헿